우원식 국회의장, 제75주년 6.25전쟁 기념식 참석 및 현충원 참배로 호국영령 기리다

총성은 멈췄지만, 분단의 고통은 여전하고, 저를 비롯한 많은 이산가족의 아픔은 계속되고 있다"고 심경을 밝혔다

2025.06.26 12: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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