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여수경찰서, 5월 한 달간 교통법규 위반 ‘강력 단속’ 실시
교통사고 위험 적색불, 여수경찰 강력단속 실시
교통사망사고 전년대비 4명 증가, 교통사고예방 위한 총력 대응
▲여수경찰서 교통법규 위반 강력 단속
- 가정의 달 맞아 통행량 급증 대비... 음주운전·신호위반 등 집중 점검
- VMS·전광판 활용해 운전자 경각심 고취 및 자발적 준수 당부
여수경찰서(서장 장원석)가 5월 한 달간 교통사고 예방과 도로 질서 확립을 위해 교통법규 위반 운전자를 대상으로 ‘강력 단속’을 실시한다.
5월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각종 행사로 인해 차량 통행량이 급증하는 시기다.
경찰은 음주운전 및 보행자 사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이 기간 동안 ▲신호위반 ▲안전띠 미착용 ▲우회전 시 일시정지 위반 등 주요 교통법규 위반 행위를 강도 높게 단속할 방침이다.

▲여수경찰서 교통법규 위반 강력 단속
여수경찰은 단속뿐만 아니라 운전자의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에도 주력한다.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졸음운전, 전방 주시 태만 등 사소한 방심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도로전광표지판(VMS), 관공서 전광판, 플래카드 게첨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있다.
여수경찰서 관계자는 “사소한 교통법규 위반 하나가 자칫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는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들이 교통법규를 자발적으로 준수해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