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김용민 의원과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들께 약속한 대로 10월 2일 검찰청은 반드시 폐지되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들 의원들은 “오늘로써 검찰청 폐지까지 딱 100일이 남았다”며 “조작 수사로 점철된 검찰권 오남용을 바로잡고 완전한 수사·기소 분리를 완수하라는 민주진보시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조속히 통과되어야 하는 골든타임이 지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