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 친한계 “보복 징계” 거세게 반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유명한 어록인 “닭의 모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를 인용했다.

2026.01.29 21: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