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갑진년 신년사

새해에 새로 만든 북을 두드리며 널리 새로운 법의 비를 베푸니

만물이 그것을 따라 새로워지고 하나하나가 법도를 따르는구나.

2024.01.13 06: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