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총림 송광사 방장 현봉대종사 영결식 엄수

비 내리는 가운데 3000여 대중 마지막 길 배웅

종정예하 성파대종사 “삼매락(三昧樂) 누리길“

총무원장 스님 “그림자없는 나무되어 영원하길”

2024.05.07 02:2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