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한일 협력 관계, 그 어느 때보다 그 어떤 것보다 중요"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국교 정상화 환갑 지나 새 60년 시작"
다카이치 "일한 관계, 한층 높은 차원으로 발전하는 한 해 만들고 싶어"

2026.01.14 18:30:02

주식회사 한국탑뉴스 | 주소 :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 1122번길 74-35 | 사업자등록번호 : 442-86-03393 등록번호 : 경남 아02619 | 등록일 : 2023-11-17 | 발행인 : 차복원 | 편집인 : 송행임 | FAX : 055-867-8009 | 이메일 : chabow@hanmail.net 전화번호 : (본사) 055-867-0024 (서울지사) 02-739-4780 (부산지사) 051-625-0776 (진주지사) 055-746-9778 Copyright @㈜한국탑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