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 제 41대 외교장관 취임사

G7 편입 가능성도 제기돼.."성과 축적할 것"

올해 11년만에 안보리 복귀..한미일 협력

북핵 문제 등 국제사회 논의 주도 방침

2024.01.13 11:2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