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파 눈물 난다 던 24살 교사의 절규… 비정한 '독박 교실'이 청춘을 삼켰다.

꿈을 펼치지도 못하고 쓰러진 청년 교사의 명예 회복과 교육 현장의 근본적인 개혁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026.04.02 21: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