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일본의 ‘지독한 절약’, 그것이 강대국의 품격이다.

- 벤츠 타며 중고 가구 고쳐 쓰는 독일인, ‘모터이나이(勿体ない, 아깝다)’ 정신으로 물 한 방울다시 쓰는 일본인

2026.04.07 08:4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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