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진주시는 4일 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2026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이상기 대한펜싱협회 부회장, 정재규 경상남도펜싱협회장, 김택세 진주시체육회장, 박규남 진주시펜싱협회장 등 관계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시설과 인력 지원, 행정 협력 등 다각적인 협력을 위해 뜻을 모았다. ‘2026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는 오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 동안 진주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이 대회는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올림픽 영웅이었던 전 국가대표 선수가 대거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펜싱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2026 생활체육(클럽·동호인) 전국 펜싱대회’도 함께 열려 펜싱 동호인과 엘리트 선수들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약 300개 팀, 2300여 명의 선수단과 관계자가 방문할 예정이며, 가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동해시가 올해 개최되는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동해시는 3월4일 14시, 시청에서 도민체전 D-100을 맞아 자원봉사 협약 및 발대식과 D-100 카운터보드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심규언 동해시장, 김윤재 동해시체육회장, 황윤상 동해시자원봉사센터장과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성공 체전을 위한 결의를 다진다. 동해시와 동해시자원봉사센터는 협약을 통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자원봉사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경기 운영 지원과 안내·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 진행되는 D-100 카운터보드 제막식에서는 도민체전 성공 개최를 염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지며 대회 준비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제6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동해시의 역량과 저력을 대내외에 보여주는 뜻깊은 무대”라며 “자원봉사 발대식과 D-100 행사를 계기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감동 체전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예천군은 3일 오후 4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개막 30일을 앞두고 최종 점검을 위한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각 부서장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는 그동안의 준비 성과를 총괄 점검하고, 남은 기간 동안 보완해야 할 사항들을 면밀히 검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개·폐회식, 경기운영, 의전, 각종 부스, 숙박, 의료, 안전관리 등 각 추진반별로 현재까지의 준비 진행상황을 상세히 보고하고, 부서 간 업무 협조가 필요한 사항들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경기장별 시설 점검 현황, 선수단 숙박 및 식사 배정, 교통 동선 계획, 안전관리 체계 등 대회 운영의 핵심 요소들을 하나하나 꼼꼼히 점검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각 부서와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소통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대회 기간 중 예천을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예천군은 대회 개막까지 남은 기간 동안 현장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2일 이순신아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파주 프런티어FC와의 충남아산FC 홈 개막전을 찾아 1부 리그 승격을 기원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충남아산FC 명예구단주인 김 지사는 이날 시축을 통해 1부 리그 승격을 위한 승리를 기원하고, 관중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충남아산FC는 2024년 준우승한 명문구단으로서 강한 저력을 가진 팀”이라면서 “올해는 최대 4개 팀이 K리그로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이번 기회에 1부 리그로 진출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지사는 “도 차원에서도 지난해보다 훨씬 강화된 지원으로 1부 리그 승격을 끝까지 밀어붙일 것”이라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충남아산FC를 힘차게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경상남도는 28일 오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김해FC와 안산 그리너스의 홈 개막전을 찾아 김해FC의 프로리그 첫 공식 데뷔전을 축하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해 홍태용 김해시장, 최학범 경상남도의회 의장, 안선환 김해시의회 의장, 이신기 배우 등이 참석했다. 김해FC의 프로 승격을 기다려온 관중 6천여 명도 함께해 개막전의 열기를 더했다. 박 지사는 경기 시작 전 그라운드 위에서 선수단을 만나 “K3리그 우승에 이어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 김해FC는 경남 스포츠의 새로운 자부심”이라며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김해시민과 도민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선사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박 지사는 홍태용 김해시장, 배우 이신기 씨와 함께 시축에 나서며 김해FC의 역사적인 프로 데뷔전을 알렸다. 이후 관중석에서 도민들과 함께 경기를 관람하며 선수들을 응원했다. 박 지사는 이날 경기장을 찾아 김해FC의 K리그2 승격을 축하하고, 시민들이 김해FC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하는 한편 선수단을 향해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2월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 케이(K)리그1 개막전(인천유나이티드FC 대 FC서울)’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프로축구 관계자들을 만나 프로축구의 지속 성장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최 장관은 경기관람에 앞서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인천 유나이티트에프시(FC) 구단주·대표이사, 에프시(FC)서울 대표이사 등 프로축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팬들을 위한 경기장 관람환경 개선 방안, 프로와 유소년선수 육성 방안 등 프로축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스포츠 관람권의 부정구매·부정판매를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개정(’26. 2. 27. 공포, 8. 28. 시행)에 따라 케이(K)리그도 암표 근절을 통한 공정한 관람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휘영 장관은 “경기장을 뛰는 선수들, 현장을 찾는 팬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구단과 연맹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프로축구는 성장했다.”라며, “프로축구는 스포츠, 여가문화, 관광이 연계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케이(K)리그가 지속 성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경상북도는 3월 1일 구미시 낙동강 체육공원에서 개최된 ‘2026 구미 박정희 마라톤 대회’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가 직접 참가해 참가자들과 함께 희망의 레이스를 펼쳤다고 밝혔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1만 6천여 명의 마라톤 동호인들과 도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이 지사는 5km 코스에 참가해 도민들과 발걸음을 맞추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95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도지사와 함께 뛰고 싶어 참가 신청을 한 국가유공자 K씨와 이 지사의 특별한 동행이 눈길을 끌며 현장에 모인 시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코스 곳곳에서 마주친 참가자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며 격려를 이어간 이 지사는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여러분들의 열정은 도민 사회에 큰 울림을 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마라톤은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숭고한 여정”이라며, “그 의미를 오늘 1만 6천여 참가자들과 함께 땀 흘리며 현장에서 직접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 용인FC가 1일 오후 미르스타디움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홈 개막전을 갖고 K리그 무대에 데뷔했다. 올해 1월 공식 창단한 용인FC는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 속에 김진형 단장, 최윤겸 감독, 이동국 기술감독 등을 영입하며 K리그2에 대비해 왔다. 창단 첫 경기가 열린 이날 용인FC에 대한 시민들의 큰 기대감을 반영하듯 입장료를 내고 용인미르스타디움에 들어간 관중만 1만 521명을 기록했다. K리그2에 첫선을 보인 창단팀 가운데 가장 많은 관중이 몰려 흥행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개막전에 앞서 이상일 시장은 조아용 팝업스토어, 용인FC 공식 스토어, 이벤트 부스를 둘러보며 용인FC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시장은 경기장 입구에 마련된 ‘중부권 광역급행철도(JTX) 민자적격성 조사 신속 통과와 조기 착공을 위한 서명운동’에도 참여했다. 홈 개막전에는 구단주인 이상일 시장을 비롯해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한웅수 (사)한국프로축구연맹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2026년 제14회 고양특례시장배 농구대회가 28일 고양시청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3월 8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관내 농구동호인 30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이날 경기장을 방문해 농구 발전과 생활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시투를 선보이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2026 KBO 시범경기 중 일부 경기의 개시 시간이 야간경기 적응 및 이동 후 휴식 제공을 위해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