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7월 10일 오후 4시 양양군청에서 김정중 양양군수와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오늘 논의한 주요 사업은 ➊ 설악산국립공원 오색삭도 설치사업 ➋ 친환경 스마트 육상연어양식 농공단지 조성 ➌ 양양 지경 관광지 조성사업이다.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7월 10일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에서 도내 18개 시군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참여하는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부의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강원 지역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강원형 교육혁신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지원)청과 지자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맞춤형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생태계를 조성하는 정책이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은 소규모학교 혁신을 중심으로 지역 교육력을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모델을 자율적으로 설계·추진하게 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교육혁신선도지역의 추진 방향과 공모 절차를 공유하고, 지역교육혁신협의체 구성,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의 협력체계 구축, 강원형 교육혁신 모델 발굴 방안 등 강원교육의 주요 정책과 연계한 지역별 특화 전략을 논의한다. 주요 논의 내용을 다음과 같다. △진로특구 지역별 진로특화 교육 운영 △복합캠퍼스 지역 거점 유·초·중·고를 연계하는 복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9일 춘천 미래컨벤션웨딩홀에서 제12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개최하고, 강원교육의 주요 정책을 공유하며 교육 현안에 대해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강원교육 주요 정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간부들과 도의회 의원들이 참석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강삼영 교육감은 “교육과 의정은 모두 사람을 위한 일”이라며, “강원의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가능성을 키워갈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도교육청과 도의회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강원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의회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하며,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강원도립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이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RISE센터가 실시한 2026 강원RISE 자체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강원형 지역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강원RISE 사업 수행대학을 대상으로 사업 추진체계, 성과관리, 예산 집행, 지역협력, 교육혁신, 성과 확산 등 사업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으며, 강원도립대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낸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고등급을 획득했다. 강원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속초시·고성군·양양군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한 직업·평생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관광서비스, 해양레저, 푸드테크, 오션뉴딜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학생들은 캡스톤디자인과 현장실습, 생성형 AI/DX 기반 창업교육 등 지역 기업의 실제 과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실무역량을 키우고 있다. 바리스타제과제빵과 등을 비롯한 여러 학과에서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 개발과 창업 아이디어 발굴, 전국 규모 경진대회 수상 등 우수한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8일 춘천베어스호텔에서 도내 진학담당 교원 8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강원진학지원센터와 서울 5개 대학이 함께하는 대입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서울 주요 대학 입학사정관과 도내 고등학교 교사가 원탁토론 방식으로 대입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나누는 토론 중심의 소통형 연수로 마련됐다. 이번 연수에는 경희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연세대학교, 중앙대학교, 한양대학교가 참여해 ▲2027학년도 입학전형 주요 변경사항 ▲2026학년도 입시 결과 ▲학생부종합전형 평가 방향 등을 안내한다. 특히 모집요강만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전형 운영 사례와 실제 평가 관점을 중심으로 학교 현장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연수는 1부는 대학별 입학전형 설명회와 2부 대학·고교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된다. 2부에서는 대학별 입학사정관 2명이 10개 모둠을 순회하며 교사들과 원탁토론을 진행한다. 교사들은 연수 신청 때 제출한 사전 질문을 바탕으로 학생 선발 방향과 학생부 평가, 학교 교육과정 운영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이어갈 예정이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6일 오후 2시 춘천 강원창작개발센터 오디토리움에서 도민과의 첫 소통행사로 '타운홀미팅-도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민일보사와 강원연구원이 주최하는 것으로 도민 180여 명과 만나 지역 현안과 민원을 듣고 민선9기 도정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민선9기 출범 첫 도민과의 만남으로 우상호 지사는 먼저 ‘도정운영 방향(비전)’을 발표한다. 선거운동 기간과 취임사를 통해 이미 5개의 특별한 비전을 밝혔는데, ‘강원을 특별하게, 도민을 행복하게’하는 도지사의 철학과 구상을 알린다. 이어서 도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도민이 묻고 도지사가 답하다)’ 가 60분간 진행된다. 현장에는 도내 기관·단체·협회 외에도 도민 1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타운홀미팅은 사전 조율된 시나리오나 각본 없이 도민이 질문하면 우 지사가 즉석에서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민선9기 도정의 핵심 가치인 ‘현장 중심·도민 중심’의 소통 철학을 적극 반영했다. 우 지사는 경제산업-일자리, 평화-접경지역, 관광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7월 6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동해시, GS와 '동해 AI데이터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해 이정학 동해시장, 홍순기 GS 부회장, 황병소 GS E·R 대표이사, 도현수 GS AI인프라 대표이사, 이철휴 한국전력 강원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AI 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발맞춰 동해 북평제2일반산업단지에 AI데이터센터 캠퍼스를 조성하고, AI 인프라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강원도와 동해시, GS는 ▲ 동해 AI데이터센터 캠퍼스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기업유치 및 AI 인프라 산업 육성 ▲ 인허가 패스트트랙 등 신속한 행정지원 ▲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등 상호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동해 AI데이터센터 캠퍼스는 동해시 북평제2일반산업단지 내 약 7만 평 부지에 2028년까지 1.2GW 규모로 구축되며, 이후 2029년까지 추가 1.2GW 규모를 확장해 총 2.4GW급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nbs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9기 강원도정 1호 결재로 'AI데이터센터추진단(TF) 구성' 계획을 확정하고, 7월 1일자로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진단 출범은 우상호 도지사가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민선9기 1호 공약으로 제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강원특별자치도를 대한민국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AI 산업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겠다는 공약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기는 첫 조치다. AI데이터센터추진단은 1단장 2팀 10명으로 구성된다. AI 데이터센터 유치를 위한 인허가 패스트트랙과 원스톱 행정 지원체계를 구축해 AI 데이터센터 기업 유치부터 AI 인프라 구축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계획이며, 연내 조직 개편을 통해 정규 직제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러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선제적인 행보는 지난 6월 29일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AI 데이터센터(AIDC) 핵심 후보지로 공식 제시된 것과 맥을 같이한다. SK와 GS는 강원권에 최대 4.4G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조성을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은 취임식 후 제1호 결재로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지원단’ 신설과 피해 교원 회복을 위한 ‘특별교육기관’ 설립 계획을 승인한다. 이번 조치는 강삼영 교육감의 교권 회복과 안전한 교육공동체 조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교권 침해 사안 발생 시 개인이 홀로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 기관 차원에서 신속하고 통합적인 대응 시스템을 가동하여 교원의 교육권과 학생의 학습권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권보호지원단’은 교육감 직속 기구로 편제되어 의사결정 구조를 단순화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력을 갖추게 된다. 단순한 사후 처리를 넘어, 교권 침해 사안 발생 시 △신속한 현장 밀착형 지원 △피해 교원에 대한 행정·법률·심리 지원 일원화 △피해 교원 요청에 따른 맞춤형 전문 지원 등 교원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신설되는 교권보호지원단은 현 교육활동보호팀과 외부전문가를 중심으로 2개의 신속 대응팀을 우선 운영하며, 조직개편과 함께 예방활동 및 정책 발굴 기능을 더해 3팀 체제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도교육청 내 교권보호지원단 전용 콜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도교육청 6층 대강당에서 주민직선 제5기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한다. 강원교육의 새로운 비전과 핵심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이번 취임식에는 교육계와 주요 기관·단체 관계자, 교직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강삼영 당선인은 취임식에 앞서 오전 8시 20분 퇴계초중학교에서 학생들과 등굣길 인사를 나누며 첫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이어 충렬탑 참배 후 교육청으로 이동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취임식은 반딧불장애인평생교육원의 난타 공연으로 시작한다. 이어 학생·학부모·교육계 대표 등 교육구성원이 함께하는 비전 공개와 취임선서, 취임사 등이 진행되며, 은빛유치원 원아들의 공연으로 마무리된다. 또한, 민병희 전 교육감의 축사에 이어 우상호 도지사,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제자들의 축하 영상과 교육구성원과 도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영상이 상영된다. 강삼영 당선인은 취임사를 통해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비전 아래 ‘모두의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