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자존심 짓밟는 '공천 학살'에 맞서겠다"… 주호영, 가처분 신청 및 출마 강행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정면으로 반기드는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대구 수성갑, 국회 부의장)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의 대구시장 경선 컷오프(공천 배제) 결정에 정면으로 반기를 들었다. 주 의원은 이번 결정을 '악의적인 표적 공천'이자 '사당화를 위한 정치적 자살 행위'로 규정하고,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하며 배수진을 쳤다. "내일 오후 운명의 가처분 심문... 법원 현명한 판단 기대" 주 의원은 26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정현 공관위의 부당한 컷오프 결정을 바로잡기 위해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냈다"고 밝혔다. 신문 기일은 내일(27일) 오후 2시 30분으로 잡혔으며, 조만간 법원의 최종 판단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그는 이번 소송이 개인의 당락 문제를 넘어선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 의원은 "그동안 보수 정당의 고질적 병폐였던 원칙 없는 공천, 정치적 사익에 의한 공천 만행을 뿌리 뽑기 위한 싸움"이라며 "중앙에서 내리꽂는 대로 따라오라는 식의 일방통보는 대구 시민의 주권과 자존심을 짓밟는 처사"라고 날을 세웠다. 주 의원은 출마 변을
-
DDP 헐고 7만석 서울돔 짓겠다… 전현희, K-콘텐츠 산업 대전환 공약 발표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DDP 헐고 7만석 서울돔 짓겠다… 전현희, K-콘텐츠 산업 대전환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 복합 공연장인 '서울돔-아레나'를 건립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하는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서울 중성동갑)이 3월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를 해체한 뒤 그 자리에 7만 석 규모의 초대형 복합 공연장인 '서울돔-아레나'를 건립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이는 서울을 세계 문화수도로 도약시키고 침체된 동대문 상권을 살리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 전 의원은 최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BTS의 컴백 무대를 언급하며 "세계적 아티스트를 보유하고도 이들을 수용할 제대로 된 공연장이 없는 것이 서울의 현실"이라고 꼬집었다. 현재 서울의 공연 인프라는 1만 6천 석 규모의 고척돔이나 추진 중인 3만 석 규모의 잠실 야구장에 머물러 있어, 수십만 명의 팬덤을 가진 글로벌 스타들이 일본 도쿄돔 등 해외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그는 테일러 스위프트의 공연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스위프트노믹스'처럼, 우리도 'BTS 노믹스'를 창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
-
핀란드 9년 연속 1위, 한국은 67위로 하락” 2026 세계행복보고서 발표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핀란드 9년 연속 1위, 한국은 67위로 하락” 2026 세계행복보고서 발표 ▲2026 세계행복보고서 발표 핀란드가 9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국가로 선정된 가운데, 한국은 67위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9계단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도서관은 국가전략포털을 통해 「2026 세계 행복 보고서(World Happiness Report 2026)」 주요 내용을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영국 옥스퍼드대 웰빙연구센터와 유엔 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SDSN), 갤럽이 공동으로 발간하는 대표적인 국제 지표다. 올해 보고서는 ‘행복과 소셜미디어’를 주제로, 디지털 환경이 삶의 만족도와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중점 분석했다. 평가는 2023~2025년 갤럽 세계 여론조사 데이터를 기반으로 147개국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핀란드는 7.764점으로 1위를 유지했으며, 아이슬란드와 덴마크가 뒤를 이었다. 이어 코스타리카, 스웨덴, 노르웨이, 네덜란드 등이 상위권을 형성했다. 한국은 6.040점으로 67위를 기록해 중위권에 머물렀다. 독일, 미국, 영국 등 주요 선진국보다 낮았고, 일본(61위), 중국(65위)보다도
-
박주민, 서울시장 출마 선언… "5극 3특 시대, 크게 경쟁하고 크게 나누는 서울 만들 것"
이재명 정부 균형발전 전략 맞춘 ‘대경대공(大競大共)’ 서울 대전환 선언 "지방 소멸 방관 않겠다… 서울을 세계적 투자 플랫폼으로 격상" 강북 대약진·수도권 올패스 등 8대 비전 제시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박주민, 서울시장 출마 선언… "5극 3특 시대, 크게 경쟁하고 크게 나누는 서울 만들 것" 이재명 정부 균형발전 전략 맞춘 ‘대경대공(大競大共)’ 서울 대전환 선언 "지방 소멸 방관 않겠다… 서울을 세계적 투자 플랫폼으로 격상" 강북 대약진·수도권 올패스 등 8대 비전 제시 ▲더불어민주당 박주민의원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불탑뉴스=송행임기자) 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박주민 의원이 17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국가 균형발전 전략인 ‘5극 3특’ 체제에 발맞춰, 서울을 세계와 경쟁하고 대한민국과 성과를 나누는 ‘대경대공(大競大共)’의 도시로 만들겠다는 8가지 핵심 비전을 발표했다. 1. 5극 3특 시대의 새로운 서울 설계 박 의원은 "지방이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을 계승하며, 서울이 균형발전의 짐이 아닌 촉진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5개의 메가시티와 3개의 특별자치도가 공존하는 시대에 서울이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것이 이번 선거의 핵심 기준이라고 밝혔다. 2. 서울의 과거 성찰과 새로운
-
1
이재명 대통령, 진주중앙시장 방문
-
2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 오찬
-
3
공천의 늪에 빠진 정치, 여야 모두가 답해야 할 시간
-
4
이재명 대통령,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생산 현장 시찰
-
5
박형준 시장,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정 촉구
-
6
호르무즈 해협의 선택, 한국은 어디에 서야 하는가
-
7
행정안전부, 대전 공장화재 피해 신속 수습을 위해 재난특교세 10억원 긴급 지원
-
8
KBO, 스포츠 아이웨어 전문 브랜드 한국OGK와 스포츠 선글라스 제품 출시
-
9
수원특례시의회,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 참석
-
10
충남도, 2026 내포마라톤대회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