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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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교육지원청, 어린이 특화 ‘꿀벌도서관’ 순항, 김지철 교육감·정은영 교육장 적기 개관을 위한 현장 점검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은 3월 20일 당진시 수청동 1866번지에 건립중인 ‘꿀벌도서관’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적기 개관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충청남도교육청 김지철 교육감과 정은영 교육장이 함께 참석해 공사 추진 현황과 안전 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특히 주요 공정 진행 상황을 확인하며, 오는 2026년 6월 개관 목표에 차질이 없도록 철저한 공정 관리와 품질 확보를 당부했다. 꿀벌도서관은 부지면적 7,290㎡, 연면적 2,783㎡ 규모로 조성되는 어린이 특화 도서관이다. 영유아교육실과 영유아열람실, 어린이열람실, 어린이자료실, 강의실, 북카페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지역 아동과 가족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독서·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관 건립은 수청지구 일대 약 1만 2천여 세대 입주와 최근 4개 학교 개교에 따른 교육·문화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감 공약사업으로 추진됐다. 향후 꿀벌도서관은 독서 체험공간과 창의 프로그램, 시청각 자료 등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어린이 도서관이자 배움과 놀이가 결합된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

에스파 윈터, 유니세프에 1억 원 기부 아너스클럽 가입
㈜한국탑뉴스 한민석 기자 | 에스파 윈터, 유니세프에 1억 원 기부 아너스클럽 가입 ▲에스파 윈터, 유니세프에 1억 원 기부 아너스클럽 가입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윈터로부터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19일 윈터가 분쟁 및 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하고, 고액 후원자 모임인 ‘유니세프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분쟁과 재해 상황 속에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고자 하는 뜻에서 이뤄졌다. 기부금은 분쟁 및 재해 지역 아동들의 신체적·심리적 치료를 비롯해 영양, 보건 등 건강한 성장 지원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윈터는 평소에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전 세계 어린이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꿈을 잃지 않고 학교에 다니며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측은 이번 기부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미진 사무총장은 “지구촌 곳곳의 분쟁과 재해로 어린이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