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 박정훈 인터뷰] 1R : + 15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3개) 2위 2R : + 11 (버디 6개, 보기 1개) 중간합계 + 26 T2 - 오늘 플레이 어땠는지?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계획했던 대로 플레이를 잘 풀어가면서 좋은 결과로 마무리한 것 같다. 특히 어제부터 퍼트 감각이 좋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면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었다. - 3라운드 전략은? 일단 1차 목표였던 컷 통과를 했고 현재 선두권에 있는 만큼 남은 라운드에서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면서 버디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고 싶다. 이틀 동안 샷 감각이 좋았고 퍼트도 잘 따라주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 있게 플레이할 생각이다. - 이번 대회 각오는? 남은 이틀도 1, 2라운드처럼 자신 있게 플레이하면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고 싶다. 한 홀 한 홀 집중해서 우승 경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박은신 인터뷰] 1R : + 19 (버디10개, 보기 1개) 단독 선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종근당건강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현장에서 선수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 서 코스(파72, 7199야드)에서 열리는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4000만 원이며 144명이 출전하는 4라운드 72홀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대회 첫날인 11일, 종근당건강은 1번홀 아임비타 스테이션에서 선수들에게 ‘아임비타(I’m Vita)’를 나눠주며 현장 지원에 나섰다. 여기에 17번홀 홀인원 부상으로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5000병도 걸어 대회 흥미를 더했다. 단순한 브랜드 노출을 넘어 선수들이 대회 기간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둘째 날인 12일에는 선수 대상 물품 지급도 예정돼 있다. 첨부 이미지 기준 선수용 기프트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선물세트,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올인원 선물세트, 아임비타 비타민젤리, 아임비타 비타 아미노젤로 구성했다. 대회 운영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최근 전국 리틀야구대회 2곳서 우승한 수지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을 격려하고 우승기와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이 자리엔 이 시장을 비롯해 유재오 단장, 안경환 감독, 리틀야구단원들과 학부모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수지구 리틀야구단은 지난 7일 대구광역시에서 열린 제6회 이승엽배 전국 리틀야구대회와 지난 달 11일 화성특례시에서 열린 제21회 도미노피자기 전국 리틀야구대회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4월엔 춘천시장기 전국 리틀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거두는 등 각종 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우수한 실력을 뽐내며 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이날 이 시장은 “수지구 리틀야구단 선수들이 출중한 실력으로 전국 대회에서 용인특례시의 이름을 빛내줘 감사하다”며 “선수들을 잘 지도해준 유재오 단장과 안경환 감독님, 뒷바라지하느라 애쓴 학부모님들에게도 축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번 선거에서 승리한 데는 학부모 1054명이 성명과 생년월일을 기재한 서명부까지 쓰며 저를 지지한 것이 큰 힘이 됐다”며 “민선 8기 4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양양군 사격 꿈나무 출신 선수들이 전국대회와 대한민국 사격 꿈나무대표 선발전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사격의 위상을 높였다. 지난 6월 5일부터 12일까지 충북 청주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6회 홍범도장군배 전국사격대회에서 양양 출신인 전익범 선수(인천체육고 3학년)는 10m 공기소총 단체전과 50m 소총·복사 개인 및 단체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첫 5관왕에 올랐다. 또한 같은 학교 소속 나현세 선수는 3관왕을 차지했고, 이명관 선수는 50m 복사 개인전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양양중학교 출신 선수 3명이 모두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양양 사격의 저력을 입증했다. 이들 선수는 양양꿈나무사격단에서 훈련을 시작해 초등부 국가대표(꿈나무대표), 전국소년체육대회 종합우승, 청소년대표 선발 등 우수한 경력을 쌓아왔다. 이후 인천체육고등학교로 진학해 선수 생활을 이어가면서 방학과 휴가 기간 고향을 찾아 출신 학교를 방문하고 후배 선수들을 대상으로 1대1 멘토링을 진행하는 등 지역 사격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이러한 선배들의 지원 속에 성장한 양양초등학교 선수들은 2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 장유빈 인터뷰] 1R : + 15 (버디 8개, 보기 1개) T2 -생일에 치른 1라운드 소감은? 전반은 골프가 마치 생일 선물을 주는 것처럼 샷 감각이 살아났다. 오랜만에 '정말 잘 맞는다'는 느낌을 받았다. 후반에는 흔들릴 수 있는 상황에서도 스코어를 잘 지켰다고 생각한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하루였다. -전반에만 버디 7개를 잡았다. 전, 후반 경기력 차이의 요인이 있다면? 바람 때문이 아니라 후반 들어 거리 컨트롤이 생각과 달라지면서 미스가 누적됐다. 어렵게 어렵게 넘어가다 보니 기회를 잡지 못하고 좋은 흐름을 타지 못했다. -경기 흐름을 바꾼 결정적인 홀을 꼽자면? 11번홀(파4)까지 좋은 흐름을 이어가다 12번홀(파3) 티샷이 예상보다 20m 정도 짧았다. 그때 흐름이 끊겼다는 생각이 들었다. 14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 반전을 시도했지만 이후 다시 실수가 나오면서 흐름을 회복하지 못한 것 같다. -유일한 보기였던 17번홀(파3) 상황은? 슬라이스 뒷바람이었고 거리를 맞추려고 시도했으나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6월 11일 올림픽회관에서 대한체육회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와 함께 국민 참정권 침해 집회 상황 등으로 인해 이어지고 있는 경기장 봉쇄상황과 관련해 올림픽 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회원종목단체들을 만나 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입주 종목단체, 대회·훈련·시험 운영 및 급여·수당·공과금 납부 지연 등 피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핸드볼경기장은 현재 참정권 침해 관련으로 건물 입·출입이 어려운 바, 해당 건물에 입주해 있는 회원종목단체들은 ▲각종 국제대회·훈련 및 자격검정 시험 운영에 필요한 물품반출 제한과, ▲직원 급여 및 국가대표 수당 등 회계 처리 지연, ▲실적보고서 제출 준비 등 행정 처리 지연 등의 피해를 입고 있다. 문체부, 체육회-공단과 함께 회계 처리 및 임시 사무공간 제공 등 대책 논의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해 있는 회원종목단체 관계자들은 “경기장 봉쇄로 벌써 일주일째 사무실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고, 심지어 업무에 필수적인 노트북 컴퓨터와 외장하드도 가지고 나오지 못해 피해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호소했다. 특히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KBO와 KBSA(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6월 11일(목)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야구 국가대표팀 선수 24명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4월 KBSA에 제출했던 KBO리그 및 KBSA 소속 아마추어 사전등록 명단 선수를 대상으로 최종 명단 선발을 진행했다. KBO 전력강화위원회가 KBSA에 추천한 24명의 선수 명단은 6월 10일(수)에 개최된 KBSA 경기력 향상 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거쳐 대한체육회에 제출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KBSA 소속 아마추어 선수 및 KBO 리그 선수 중 만 25세 이하(2001년 1월 1일 이후 출생) 또는 프로 입단 4년차(2023년 이후 입단) 이하 선수를 대상으로 선발을 진행했으며, 와일드카드로 만 29세 이하(1997년 1월 1일 이후 출생) 선수 중 3명을 선발했다. 또한, 대회가 KBO 정규시즌 중에 개최되는 점을 고려해 구단 당 최소 1명, 최대 3명의 인원을 선발했다. 해당 자체 규정은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동일하게 이번 대회에도 적용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9월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LG 오스틴이 4시즌 연속 20홈런 달성까지 홈런 단 한 개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 기록은 KBO 리그 역대 29번째이자, 외국인 선수로는 5번째 기록이다. 오스틴은 2023년 LG 유니폼을 입고 KBO 리그에 입성한 첫해 23홈런을 터뜨렸다. 데뷔 시즌에 곧바로 리그 홈런 3위에 올랐다. 이후 2024년 32홈런, 2025년 31홈런으로 2시즌 연속 30홈런을 넘어섰다. 2024년 기록한 32홈런은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이다. 데뷔 이래 3시즌 모두 20홈런 이상을 채우며 올 시즌 4시즌 연속 20홈런을 바라보고 있다. 오스틴은 지난 6월 2일 수원 KT전에서 KBO 리그 역대 109번째이자, 외국인 선수 9번째로 통산 100홈런 고지를 넘어섰다. 현재 통산 105홈런으로, 역대 외국인 선수 통산 홈런 부문에서도 8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외국인 선수 중 4시즌 이상 연속 20홈런을 기록한 선수는 4명에 불과하다. 5시즌 연속 20홈런을 기록한 우즈(전 두산), 로맥(전 SSG)과 4시즌 연속 20홈런을 때려낸 데이비스(전 한화), 로하스(전 KT)만이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김해시는 11일 오후 3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부시장 주재로 ‘제5회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의 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개최되는 대축전을 앞두고 김해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의 분야별 주요 추진 현황을 최종 점검해 안전하고 완벽한 대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김해시는 지난 2024년 전국(장애인)체전에 이어 지난해 전국소년(장애학생)체전, 그리고 올해 4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이어 이번 전국어울림생활체육대축전까지 전국 최초로 6대 체전을 치러낸 도시로 기록되게 됐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유관기관인 김해도시개발공사,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시복지재단 관계자들과 김해시 관련 부서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4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교통·주차 대책, 숙박·외식업소와 경기장 편의시설 점검, 안전관리와 응급의료방역 등 막바지 인프라와 운영 체계를 면밀히 조율했다. 신대호 부시장은 “본연의 업무 외에 체전 준비를 병행하느라 고생이 많다”며 “모든 문제는 우리가 미처 예상치 못
㈜한국탑뉴스 구민성 기자 | 의성군은 오는 6월 11일부터 23일까지 의성컬링센터에서 '2026 KB금융 한국컬링선수권대회(국가대표 선발전)'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대한컬링연맹이 주최·주관하고 KB금융그룹이 타이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2026~2027시즌 대한민국 컬링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다. 특히 의성에서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리는 것은 지난 2016년 이후 10년 만으로, 대한민국 컬링의 중심지로서 의성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는 6월 10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11일부터 남녀 4인조 경기가 진행되며, 16일 결승전을 통해 국가대표가 팀이 최종 선발된다. 이어 19일부터는 믹스더블 국가대표 선발전이 펼쳐지며, 23일 최종 우승팀이 가려질 예정이다. 여자부에는 의성군청, 경기도청, 전북도청, 강릉시청, 서울시청 등 8개 팀이 출전하며, 남자부에는 의성군청, 경북체육회, 강원도청, 서울시청 등 7개 팀이 참가해 대한민국 최고의 컬링팀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대한민국 컬링의 중심지인 의성에서 국가대표 선발전이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