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장수군의회가 3월 25일, 1일간 제38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12건의 조례안과, 김남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인공지능 기본조례안', 한국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조례안', 김광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정책대토론회 청구에 관한 조례안','장수군의회 회의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장수군 정책대토론회 청구에 관한 조례안'등 17건의 안건에 대하여 심의·의결했고, 최한주 의원이 대표발의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및 달빛철도 장수역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의결 했다. 이어서, 최한주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봄철 해빙기를 맞아 안전사고 위험이 매우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행정역량을 총동원해 공사장 주변과, 노후된 건축물, 위험시설물 등의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인천광역시의회 정해권 의장(국・연수구1)은 지난 25일 가천대길병원 가천홀에서 열린 ‘가천이길여길 명예도로 지정 기념 제막식’에 참석해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가천이길여길 명예도로’ 지정은 지역사회 의료 발전과 인재 양성, 나눔과 봉사를 통해 인천은 물론 대한민국 의료계에 기여해 온 이길여 회장의 공적을 기리고, 그 정신을 기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 대해 길병원 측은 이길여 회장의 68년 인술과 헌신에 대한 감사, 박애・봉사・애국 정신을 잇는 ‘희망의 길’로서 명예도로의 의미를 강조하며 제막식 거행과 함께 정해권 의장을 비롯한 외부 추진위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정해권 의장은 “이길여 회장님의 헌신과 열정은 인천시민의 커다란 자부심이자, 이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상징이 됐다”며 “인천시민을 대표해 감사패를 수령하게 된 것에 대해 깊은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가천이길여길은 회장님께서 평생 실천해 온 박애와 봉사, 애국의 정신을 후세에 전하는 희망의 길이 될 것”이라며 “인천시의회도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이 길에 담긴 숭고한 정신과 발걸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는 3월 18일부터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317회 임시회를 지난 25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3월 1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9일(목)부터 24일(화)까지 각 상임위원회별로 안건 심사를 진행했으며, 회기 마지막 날인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원발의 안건 4건과 구청장 제출 안건 4건까지 총 8건의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이날 상정된 의원발의 안건 4건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용진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소형준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성북구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소형준 의원 대표발의) ▲서울특별시 성북구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윤주 의원 대표발의) 및 구청장 제출 안건 ▲서울특별시 성북구 영유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지구단위계획) 변경 의견청취(안) ▲서울특별시 성북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성북구 포상 조례 일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대전 중구의회는 25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272회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제9대 의회의 주요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구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일반안건 등 총 23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심의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심의된 안건들을 최종 처리하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의 엄격한 검토를 위해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지난 2022년 7월 출범한 제9대 중구의회는 이번 임시회까지 총 31차례의 정례회와 임시회를 개최했으며, 약 530여 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구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에 매진해 왔다.. 오은규 의장은 “지난 4년간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대안을 찾기 위해 노력해 온 의원들의 열정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그동안 중구의회에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남은 임기 마지막 날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광주 남구의회는 25일 2025회계연도 결산을 앞두고 결산검사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남구의회 김광수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윤정두 세무사와 이정석 회계사 등 3명으로 구성됐다. 결산검사위원들은 오는 4월 8일부터 27일까지 총 20일간 남구의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예산집행, 이월사업비,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금고의 결산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남호현 의장은 “결산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신뢰받는 남구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대표위원을 맡은 김광수 의원은 “결산검사위원들의 전문적인 검토를 통해 구민들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였는지 꼼꼼히 살펴보고, 건전한 재정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구의회는 향후 결산검사위원의 의견이 반영된 결산서를 제출받아 오는 9월 제323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5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광주광역시 남구의회는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제319회 임시회를 열고 6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번 회기에는 ▲남구 장기 등 인체조직 기증 장려 조례안 ▲남구 헌혈 권장 및 지원 조례안(이상 김경묵 의원) ▲남구 육아스트레스 해소 지원 조례안(김광수 의원) ▲남구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노소영 의원) ▲남구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 조례안(박상길 의원) ▲남구 음식관광 활성화 조례안(박용화 의원) ▲남구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신종혁 의원) ▲남구 공공와이파이 제공 및 이용 활성화 조례안(정창수 의원) 등 의원발의 조례안 8건을 포함한 조례안 13건과 일반안건 6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25일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 박용화 의원이 ‘방림근린공원 3차 조성사업의 조속하고 안정적인 추진’, 은봉희 의원이 ‘맨발 산책로 유지관리 및 활성화 방안’, 오영순 의원이 ‘양림동 한옥마을 규제 완화 및 활성화 방안’ 관련하여 5분 자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5일 제1회 류현진배 우수초청 중학야구대회에 참석해 대회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번 대회는 현역 프로야구 선수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중학야구대회로, 전국 42개 중학교 야구팀, 15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3월 30일까지 6일간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단순한 유소년 대회를 넘어, 현역 최고 수준의 선수가 직접 후배 양성을 위한 장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메이저리그를 호령한 류현진 선수가 대전에서 야구를 시작했듯, 오늘 이 자리에 선 여러분도 언젠가 한국 야구를, 세계 야구를 이끌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이 대회가 제2, 제3의 류현진을 발굴하는 산실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도 스포츠 인재 육성과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경상남도의회는 25일 의회사무처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자 선거 중립 기강 확립을 위한 ‘공직선거법 특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6월 3일 예정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마련됐다. 의정활동을 지원하는 사무처 직원들이 공직선거법을 엄격히 숙지하여, 행정 공정성을 확보하고 선거 개입 논란을 사전 차단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정책지원관 등 실무진의 업무 특성을 반영하여 '의회 및 의원 맞춤형 사례'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강사로 초빙된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 김영환 지도담당관은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 주요 제한·금지 규정, 실무 현장 위반 사례를 집중적으로 강의했다. 이어지는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실무 적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쟁점에 대한 직원들의 질의가 진행됐다. 최학범 의장은 “직원들이 선거법을 명확히 아는 것이 곧 의회의 전문성이자 신뢰의 밑거름”이라며, “철저한 법령 준수를 통해 투명하고 깨끗한 의정 지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보령시의회는 25일 제27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오는 4월 3일까지 10일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2026년도 제1차 정례회 집회 시기 변경안 ▲조례안 및 기타 부의안건 등 총 59건의 안건이 중점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최은순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임시회는 제9대 보령시의회의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민생 안정을 위한 예산과 보령의 미래를 좌우할 주요 안건들을 다루는 만큼 마지막까지 책임 있는 심의로 유종의 미를 거둘 것”을 당부했다. 이어 “그동안 시민과 함께한 의정활동의 성과를 바탕으로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소임을 다하겠다”며 “시민의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령의 더 큰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보령시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시민 삶과 직결된 정책을 점검하고,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에 끝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대전시의회는 25일 제29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총 3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치며, 제9대 의회의 공식적인 활동 또한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정책 대안을 제시했으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사와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을 추진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지역건설근로자 고용안정 및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조례 전부개정조례안’등 조례안 23건, ‘대전오월드 재창조사업 사업게획 동의안’등 동의안 3건, ‘2030 대전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등 모두 30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또한 지역현안규제혁신 특별위원회, 장애인사회참여증진 특별위원회, 충청권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지원 특별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는 제295회 임시회 기간 중 각각 회의를 열어 활동결과보고를 청취하고, 본회의에 그 결과를 보고하며 공식적인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어진 5분자유발언에서는 ▲송활섭 의원이 ‘대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