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문경시의회는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1월 2일 오전 11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직원 모두가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희망찬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정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문경시의회의 의정 방향을 밝히고, 병오년(丙午年) 새해에도 행복하고 살기 좋은 문경시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문경시의회는 오는 2월 중 제290회 임시회를 개회하여 각 부서별 2026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창원특례시의회 의장단은 2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2026년 병오년 새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오전 손태화 의장과 권성현 부의장, 이해련 의회운영위원장, 박선애 기획행정위원장, 최정훈 산업경제복지위원장, 정순욱 문화환경도시위원장, 전홍표 건설해양농림위원장은 창원 충혼탑에서 헌화와 묵념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렸다. 특히 손 의장은 지방의원으로서 시민을 위한 헌신과 책임 있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손 의장은 방명록에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나라와 시민을 위한 헌신을 새긴다”라고 적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광주 남구의회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 5·18민주묘역을 찾아 참배하며 2026년 공식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남구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오월 영령들에 대한 경례와 묵념의 시간을 갖고,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희생자들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남호현 의장은 “2026년에도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의정활동 전반에 반영하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도록 힘차게 달리겠다”고 전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깨어있는 민주시민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확인된 2025년이 지나가고, 새로운 희망을 적극적으로 키워야 할 2026년이 시작됐습니다. 올해는 군포시를 비롯해 전국의 모든 자치단체에서 행정과 입법 분야의 체제 변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한 새로운 미래로의 전환이 예정돼 있습니다. 이처럼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모든 국민이 전진해야 할 시기, 현재 제9대 군포시의회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시의원은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라는 궁리보다 ‘시민이 현재 무엇을 바라는가?’를 더욱 우위에 놓고, 맡은 바 책임을 완수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시민의 뜻을 제대로 받드는 병오년을 보내기 위해 군포시의회는 지속해서 ‘시민 속의 민생의회’ 실현에 앞장설 것입니다. 숙의 민주주의, 주민자치 활성화 선도 ‘공론도정(公論導正)’, 여론이 올바르게 정립․실현되도록 돕는 정치. 2026년을 맞아 군포시의회가 선정한 의정활동 방침입니다. 이는 정책연구와 자치법규 제․개정 등 의정활동의 모든 과정에서 군포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공정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대전시의회는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대전현충원과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하며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조원휘 의장을 비롯한 대전시의회 의원들과 의회사무처 주요 간부공무원들은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순국선열의 애국정신을 되새겼으며, 보훈공원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배를 마친 후 조 의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과 헌신 위에 오늘의 대한민국과 대전이 있다”며, “병오년 새해를 맞아 그 숭고한 뜻을 가슴 깊이 새기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새해 각오를 밝혔다. 대전시의회는 2026년에도 흔들림 없이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제9대 의회 남은 임기 동안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충남도의회는 2일 오전 홍성군 소재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병오년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과 오인철 제2부의장, 상임위원장과 의회사무처 간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의장단 등은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홍성현 의장은 “병오년에도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도민이 공감하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전주시의회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2026년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남관우 의장을 비롯한 35명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의원 윤리강령 낭독, 신년사 등의 순서로 진행했다. 의원들은 행사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 방향과 각오를 공유하고 시민의 대변인이자 지역발전의 선도자로서 최선을 다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전주군경묘지 참배에서는 헌화와 분향으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기리며 지역의 평안과 시민의 안전을 기원했다. 남관우 의장은 “새해에도 전주시의회는 현장 속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변하며, 정책으로 연결하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책임 있는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시의회는 이달 29일부터 2월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개최하고, 부서별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및 청취,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올해는 정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청주시의회는 2일 오전 11시 청주시의회 임시청사 특별위원회실에서 시의원들과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시정 여건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청주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협력 과제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시정 운영과 안정적인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현기 의장은 신년 인사에서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며 “문화와 관광, 첨단산업, 민생경제가 균형을 이루고 도시공간 혁신과 안전·돌봄이 더해진 ‘살고 싶은 도시 청주’를 만들어 가는 데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청주시의회는 조례와 제도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예산과 정책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시민과 행정, 의회가 마음을 모아 힘을 보태는 ‘제심합력(齊心合力)’의 정신으로 청주의 내일을 차분히 준비해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김해시의회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로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시무식에는 안선환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우수공무원 표창, 의원 윤리강령 낭독, 의장 신년사, 떡케이크 커팅, 청렴약속 다짐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안선환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의회의 일은 시민의 일상이 조금 더 편해지도록 필요한 곳에 정확히 손을 보태는 것”이라며 “김해시의회는 책상 위에서만 논의하는 의정이 아니라 생활 현장 속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법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찾은 해답이 정책과 조례,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챙기고, 민생과 안전, 돌봄과 취약계층 지원 등 시민 삶의 기반을 받치는 분야를 더욱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의원들은 시무식에 앞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며 김해시민의 안녕을 기원하고, 시민의 봉사자로서의 맡은 역할에 충실할 것을 다짐했다. 김해시의회는 오는 1월 28일,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영양군의회는 지난 2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의정 방향을 제시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장 신년사, 유공자 시상, 의원과 직원 간 신년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김영범 의장은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힘찬 기운처럼 지역경제에 활력이 살아나고, 영양군이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나아가는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2026년 의정 방향으로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 ▲변화와 혁신으로 도약하는 의회 ▲책임 있는 견제와 감시로 신뢰받는 의회 ▲청렴하고 깨끗한 의회 확립을 제시했다. 아울러 “제9대 영양군의회 임기 마지막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양군의회는 2월 중 제31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와 임시회 6회 등 총 8회의 회기를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