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천안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9시, 의회 1층 로비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업무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행금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해 신년사를 청취하고 새해 각오를 다졌다. 김행금 의장은 신년사에서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천안시의회는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실천’을 더하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천안시의회는 올해에도 민생 현장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에 두고,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책임있는 의회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계획이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천안시의회는 2026년 1월 1일 오전 10시, 태조산 보훈공원과 유관순열사 사적지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참배는 오전 10시, 보훈공원 내 ▲천안인의 상을 시작으로 ▲광복회원 기념비, ▲참전기념비, ▲무공수훈자 공적비, ▲천안함 추모비, ▲2‧9의거 기념탑 순으로 이어졌고, 11시 ▲유관순열사 추모각과 ▲순국자 추모각에서의 헌화 및 분향으로 마무리됐다. 김행금 의장은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시작하는 병오년 새해, 시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실천하는 의회가 되겠다.”며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시민과 함께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아산시의회는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의회동 다목적회의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장 및 의원 신년 인사 ▲떡 케이크 커팅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며, 새해를 맞아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식에 앞서서는 1월 1일 자 인사 발령자 소개와 함께 2026년도 의회사무국 주요 업무보고가 이뤄져, 한해 의회 운영 방향과 주요 업무 추진 사항을 공유했다. 홍성표 의장은 인사말에서 “제9대 아산시의회 임기를 6개월 남겨둔 시점에서, ‘시민에게 행복을, 아산에는 희망을’이라는 의회 슬로건에 따라 시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반영하고자 노력해 왔다”며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며 현장에서답을 찾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의정활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꽃향기는 백 리를 가고 사람의 향기는 만 리를 간다는 말처럼, 2026년 병오년에는 민생 현장에서 사람을 우선하는 마음으로 동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며 따뜻한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충남도의회는 2일 오전 홍성군 소재 충남보훈공원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병오년 첫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참배에는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과 오인철 제2부의장, 상임위원장과 의회사무처 간부 직원들이 참석했다. 의장단 등은 충혼탑에 헌화와 분향을 하며,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 새해를 맞아 충남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홍성현 의장은 “병오년에도 협치와 소통을 바탕으로 도민이 공감하는 의정을 펼쳐 나가겠다”며 “대내외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도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청주시의회는 2일 오전 11시 청주시의회 임시청사 특별위원회실에서 시의원들과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신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새해를 맞아 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시정 여건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청주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협력 과제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며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시정 운영과 안정적인 지역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현기 의장은 신년 인사에서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며 “문화와 관광, 첨단산업, 민생경제가 균형을 이루고 도시공간 혁신과 안전·돌봄이 더해진 ‘살고 싶은 도시 청주’를 만들어 가는 데 의회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장은 “청주시의회는 조례와 제도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예산과 정책이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시민과 행정, 의회가 마음을 모아 힘을 보태는 ‘제심합력(齊心合力)’의 정신으로 청주의 내일을 차분히 준비해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음성군은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조병옥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5년 한 해를 군민 여러분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2030 음성시 건설’을 위한 기틀을 착실히 다진 한 해라며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또 올해 역점 정책 추진 방향으로 △지역경제 회복을 넘어 경제도약 발판 마련 △청년을 비롯해 인구가 유입되는 탄탄한 도시기반 조성 △따뜻한 복지 강화와 기본이 튼튼한 사회 구현 △품격 있는 교육·문화·관광도시 조성 △농업 경쟁력 강화로 행복한 농업·농촌 구현 △군민이 안심하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 △성공적인 도민체전 개최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을 제시했다. 조 군수는 직원들에게도 “군민에게 신뢰받는 군정이 되도록 투명·공정·정의로운 행정을 펼쳐 달라”고 당부했다. 또 “2026년에도 도시 경쟁력을 키우고 ‘더 큰 음성’을 향한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탄탄히 만들어 가겠다”면서 “병오년 새해 힘차게 대지를 달리는 적토마처럼 음성군이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옥천군의회는 2일, 의회 간담회실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 구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시무식은 의원 및 의회사무과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의장 신년인사, 의원·직원 상호 덕담 순으로 진행됐다. 의회는 새해에도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추복성 의장은 신년인사에서 “2026년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안착, 저출산·고령화 대응,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등 옥천군의 중장기 과제를 해결하는 데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9대 의회의 마지막 해이지만 군정 견제·감시라는 의회의 본질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군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도 적극 소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참석한 의원 및 직원들은 청렴·친절·소통을 핵심 가치로 삼고,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옥천군의회를 만들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옥천군의회는 올해에도 옥천군의 주요 현안 사업과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최재형 보은군수는 시무식 행사 대신 충혼탑 참배와 민생 봉사활동으로 새해 첫날을 시작하며, 현장 중심의 조용한 민생행보에 나섰다. 최 군수는 1월 2일 오전 8시 30분,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보은읍 죽전리 남산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은군민의 안녕과 지역의 평안을 기원했다. 이날 참배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보은군의회 윤대성 의장, 군의원, 보훈단체장, 실과소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와 분향, 묵념, 봉안실 친견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최 군수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 덕분에 오늘의 평화와 번영이 가능했다”며 “그 뜻을 이어받아 군민을 위한 봉사와 헌신으로 더 나은 보은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충혼탑 참배를 마친 뒤 군청으로 이동한 최 군수는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새해 첫 업무보고를 받고, 주요 현안 사업과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오전 10시 40분부터는 간부공무원들이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과 보은군실버복지관으로 나뉘어 경로식당 배식 봉사활동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부여군의회는 2일 본회의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영춘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해, 1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른 직원 인사와 함께 한 해 의정활동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부여군의회는 새해를 맞아 군민의 삶과 직결되는 사안에 더욱 집중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피고, 의회의 본래 역할에 충실한 의정 운영을 통해 군민의 신뢰를 쌓아가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향후 의회 구성과 지역의 방향성을 함께 준비해 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의회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무겁게 인식하며 군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집행부와는 협력하되 필요한 부분에서는 분명한 견제와 대안을 제시하는 균형 있는 관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춘 의장은 “2026년 병오년은 힘 있게 나아가되 방향을 잃지 않는 자세가 더욱 중요한 해”라며, “부여군의회는 군민의 일상 속에서 답을 찾는 의정, 말보다 실천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목표를 정해 나아가는 삶은 오늘을 버티게 하는 이유이자 내일을 향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공직자 여러분과 한 팀이 되어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추구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김영관 부시장님을 비롯한 국·소장님, 공직자 여러분들 덕분에 2025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와 함께 “옳다고 판단이 되는 일에 물러나지 않고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올해도 공직자 여러분이 든든하게 지지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미래를 창조하면서 하나하나 시의 발전을 만들어 가는 일에 크나큰 기쁨을 느낀다”며 “오직 논산과 시민만을 위해 활활 타오르는 열정을 불태우는 2026년을 만들어 가자”고 덧붙였다. 이어 신속허가과 민헌준 주무관과 환경과 김호정 주무관이 공무원 헌장을 낭독하며, 시민을 위해 봉사할 것과 논산의 미래 발전을 이끄는 공직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 논산시립합창단은 정호승 시인의 ‘희망을 만드는 사람이 되어라’를 노래하며 새해를 맞이하는 희망을 아름다운 하모니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