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사랑하는 화천군민 여러분! 국군 장병 여러분! 그리고, 화천군청 공직자 가족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벅찬 기대 속에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 새해에는 여러분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올해 신년사는 3선 군수 임기 마지막 해를 맞이해 여러분께 드리는 마지막 신년 인사입니다. 여러분께 꼭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 스스로를 자랑스럽게 여기자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12년 간, 대한민국에서 누구도 해내지 못한 일들을 연이어 현실로 바꾸어 오고 있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대학생 자녀 등록금 전액과 거주비를 지원했고, 화천산천어축제를 세계적 축제로 격상시켰으며, 전국 최상위권 출산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온종일 돌봄시설 건립을 완수했으며, 국내 유수의 대도시들을 제치고, 화천을 ‘대한민국 파크골프의 수도’로 만들어 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2026년, 우리 앞에는 풀어야 할 과제, 그리고 달성해야 할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사랑하는 거제시민 여러분, 병오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새해의 희망이 언제나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거제시는 길어진 경기침체 속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조선산업 회복과 더불어 거제~통영 고속도로 연장 예타 통과, 한ㆍ아세안 국가정원 재구상 용역비 정부 예산 확보, 기업혁신파크 네이버클라우드 참여 등 거제의 미래를 바꿀 굵직한 사업들이 가시화되면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이 감돌고 있습니다. 경제, 사회, 그리고 지역을 변화시키는 일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겠지만, 23만 시민 한 분 한 분의 성원이 모여 희망찬 거제를 만들어냈다는 사실은 틀림없습니다. 2026년은 지금까지 다져온 변화와 혁신을 밑거름 삼아 동남권 중심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원년을 만들 것입니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모두가 함께 잘 사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조선업에 편중된 지역 산업 구조를 다각화하고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사랑하는 37만 유성구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의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역동성과 활력을 상징하는 말띠 해를 맞아 더 높이, 더 빠르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1년은 여러 위기와 도전 속에서도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전진한 시간이었습니다. 12.3 내란으로 우리의 일상과 민주주의를 훼손했던 헌법질서 파괴 세력에 대한 단죄와 처벌의 시간인 동시에, 위기에서 더 빛을 발하는 단합된 힘으로 일상 회복과 민주주의 회복력을 입증한 시간이었습니다. 고물가, 고환율, 고유가의 삼중고(三重苦) 속에서도 경제 회복을 위해 다 함께 허리띠를 졸라매며, 국익 우선주의와 실용주의를 중심에 두고, 국제질서 재편의 요동치는 파도를 다 함께 헤쳐왔습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이 하면 세계의 표준이 된다는, 자신감을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과거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했던 K-방역이 그랬던 것처럼, 모범적 민주주의로 전 세계에 K-민주주의를 전파하고, 높은 문화의 힘으로 전 세계에 K-컬처를 수출하며,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드넓은 대지를 힘차게 질주하는 적토마의 기운이 시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민선 8기의 마지막 해를 맞아 저는 정본청원(正本淸源)의 초심을 마음에 다시 새깁니다. “근본을 바로 세우고 근원을 맑게 한다”는 그 다짐처럼 지난 3년 반의 시간은 무너진 ‘공정’을 다시 세우고 미래를 위한 ‘혁신’을 싹틔우는 치열한 여정이었습니다. 특히, 공정의 가치를 바로잡아 반칙과 특권이 없는 투명한 미래를 준비해왔습니다. 최근, 검찰의 대장동 1심 항소 포기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대장동 일당이 취득한 부당 이득을 환수하기 위해 검찰 추징보전액보다 1,216억 원 더 많은 총 5,673억 원 규모의 재산 가압류를 빠르게 신청했습니다. 법원은 가압류 신청 14건 중 12건을 받아들여 총 5,173억 원 규모의 가압류․가처분을 인용했고 우리 시의 정당한 조치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가압류를 넘어 ‘민사소송’ 및 ‘배당무효확인소송’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고 사랑하는 30만 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양주시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모두 힘찬 에너지와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열정적으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해는 국내외적으로 불확실성과 변화가 교차한 한 해였습니다. 국가 간 갈등과 불안정한 세계 정세, 조기 대선 국면에 따른 정치 일정 변화 등으로 사회 전반에 변동성이 커졌으며 경기둔화와 물가 부담 속에서 민생의 어려움이 지속됐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대내외적 어려움 속에서도 지난해 우리시는 교통, 산업, 교육, 문화 등 전분야에서 변화에 속도를 내며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습니다. 먼저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및 은남산업단지 분양,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공식, 광역버스 신규 노선 개통과 똑버스 서부권 운행 개시, 교외선 재개통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했습니다. 또한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 우리 시 대표축제인 회암사지 왕실축제,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그리고 군포시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3년 전 이 자리에서 군포의 오랜 정체를 깨고 변화를 시작하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민선 8기 시정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군포시는 눈앞의 성과보다 도시의 체질을 바꾸는 일에 힘을 쏟아 왔습니다. 눈에 띄지 않지만 반드시 필요한 변화의 씨앗을 심으며 군포의 미래를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산본신도시 재정비사업은 선도지구 지정을 통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으며, 경부선과 안산선의 동시 지하화 제안서를 제출하고 시민과 함께 철도 지하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정역 통합개발사업 또한 군포의 미래를 바꿀 핵심 사업으로 차근차근 진전을 이루고 있으며,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유치와 당정동 공업지역 개발을 통해 바이오·첨단 산업 중심 도시로의 전환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2026년은 이러한 준비를 실질적인 변화로 완성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도시공간을 재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사랑하는 70만 천안시민 여러분! 그리고 천안의 오늘과 내일을 책임지고 있는 공직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새해의 시작과 함께 시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급변하는 환경과 예측하기 어려운 시대 흐름 속에서 공직자의 역할과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천안시는 이러한 변화의 한가운데에서도 행정의 원칙과 연속성을 지키며,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둔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왔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경제와 산업, 복지와 문화, 도시 경쟁력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변화와 성과가 축적됐고, 조화롭고 균형 잡힌 도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시민 여러분의 참여와 공직자 여러분의 헌신이 함께 만들어 낸 결실이며, ‘함께라는 힘’과 ‘할 수 있다’는 신념이 천안의 미래를 더 단단하게 이끌어 왔습니다. 2026년 병오년은 뜨거운 열정과 역동적인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고 합니다. 거침없이 대지를 달리는 말처럼, 우리 천안 역시 멈추지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33만 하남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선 8기 하남시가 ‘살고 싶은 도시, 도약하는 하남’을 넘어 수도권 최고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남시는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대통령상 2년 연속 수상(행정안전부)으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민원행정서비스 도시로 도약했으며, 2021년 살기 좋은 도시(사회안전지수) 전국 27위에 머물렀던 하남시는 3년 연속 수도권 TOP 10에 진입하며 그 경쟁력을 입증해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33만 시민 한분 한분의 성원과 관심이 모여 이루어진 결과입니다. 그간 하남 행정의 기본을 바로 세우고, 도시의 틀을 정비해온 시간이었다면 2026년은 하남시가 구조적으로 안고 있는 한계를 본격적으로 극복해 나가야 할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지난 10년간 하남시 인구는 두 배 이상 증가했지만, 일자리와 산업을 기반으로 한 자족경제 체계는 아직 충분히 갖춰지지 못했습니다. 2022년 기준 하남시 1인당 지역내총생산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는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계룡시는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이라는 비전을 실천하며, 국방수도의 위상을 높이고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이자 지속 성장하는 희망의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갔습니다. 이는 어려운 시정 여건 속에서도 항상 뜻과 힘을 모아주시는 시민 여러분과, 일선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공직자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마음 깊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올 한 해도 계룡시의 더 큰 변화와 도약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겠습니다. '파워풀 국방도시''스마터 전원도시''웰니스 행복도시' 3대 목표를 실현하며 시민 여러분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와 발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책임과 소명을 다하겠습니다. 국방 분야 공공기관 유치, 스마트 국방산업 기반 조성과 광역도로망 확충 등을 통해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희망으로 부푼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올 한 해 시민 여러분 모두 가슴 뛰는 열정과 즐거움으로 충만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금 논산은 변화의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변화에는 크고 작은 성장통이 따르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변화’를 의미하는 영단어 ‘Change’는 한 글자만 바꾸면 ‘기회’라는 뜻의 ‘Chance’가 됩니다. 이 기회는 느긋한 이에게 허락되지 않고, 과잉된 불안감 또는 막연한 기대감 속에 자라나지 않습니다. 기회는 언제나 뼈를 깎는 변화의 시간 안에서 모습을 드러냅니다. 민선 8기 논산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산업구조를 뒤바꾸고, 성장통을 견디며, 변혁의 끝에 다가올 번영을 현실로 만들어 낼 것입니다. 2026년은 민선 8기의 굵직한 과제들을 하나하나 매듭짓는 해이자, 앞으로 있을 국내외적 대형 프로젝트의 기초를 완성하는 중요한 해입니다. 그 여정에는 시민 여러분의 신뢰와 동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논산의 변화가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에서 꽃피울 수 있도록 시정의 책임자로서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