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제주도교육청 제주제일고등학교는 24일 독서와 토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1학년 전체 386명이 참여하는 희망대로 1.0 프로그램인‘북(book)적북((Book)적’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북(book)적북((Book)적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8~9교시에 단순 독서 활동을 넘어 몰입 독서, 공통 논제 토론, 개별 질문 탐구로 이어지는 심화 학습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학생들은‘교실이 없는 시대가 온다’를 포함한 17개 분야 17권의 도서 중 한 권을 선정하여 깊이 있는 독서를 진행한 후 책의 핵심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시각에서 토론을 펼친다. 또한, 개별 질문 탐구를 통해 자신의 사고를 확장하고 창의적인 해답을 모색하는 과정도 함께 이루어진다. 강동혁 1학년 부장교사는“책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깊이 있는 토론을 하는 과정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북(book)적북((Book)적’ 프로그램은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제주도교육청 귀일중학교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학년별 아침 인성조회를 활용하여 틈새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학생생활안전부장과 담임교사들이 함께 학기 초 학교폭력 유형과 사례, 피해 학생의 심리적 어려움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모두의 학교를 위한 학교 구성원으로서의 책임을 강조했다. 이번 틈새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학교 규칙을 준수하며 다른 친구들의 학습권을 침해하지 않고 장난으로라도 친구를 괴롭히거나 따돌리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교사들은 안전하고 비폭력적인 학교 문화 조성, 학생 참여‧체험 중심의 예방교육, 학교폭력 발생 시 신속‧적극 대응할 수 있는 사전 인프라 구축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제주도교육청 강정초등학교는 20일 샘물지역아동센터와 교장실에서 학교와 지역사회가 학교폭력 예방‧근절‧안전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및 안전 활동을 위한 것으로 학교와 지역사회의 유기적인 생활지도 연계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 학교폭력예방에 힘써 안전한 학교 만들기로 합의했다. 이와 함께 허은숙 센터장과 강정초 학생들 하교 후 생활‧안전 지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협의했다.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제주도교육청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22일부터 오는 11월까지 도내 유‧초‧중학생과 가족 1000여 명을 대상으로‘2025 테마가 있는 주말과학축제’를 운영한다. 이번 주말과학축제는‘역사 속 숨어 있는 과학’이라는 주제로 반짝 거북선 발전기 만들기, 첨성대 만들기, 해시계 만들기, 물시계 자격루 만들기, 투석기 농구 게임 등 총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축제를 통해 참가자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역사 속 숨어 있는 과학의 원리를 탐구하고 과학의 발자취를 알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 테마가 있는 주말과학축제는 지난 22일을 시작으로 오는 6월 21일과 9월 20일, 10월 18일, 11월 15일 등 5회에 걸쳐 가족 단위 과학탐구체험관을 방문하는 관람객 대상으로 운영되며 별도의 참가 신청 없이 체험활동은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다. 김수환 원장은“주말에 가족과 함께 과학 체험을 즐기며 과학에 대한 호기심을 고취시키고 창의적인 생각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이번 축제가 지역사회에서 과학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으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제주도교육청 제주융합과학연구원은 24일 과학의 달을 맞아 4월 5일 제주융합과학연구원에서 ‘2025년 과학의 달 행사, 과학이 온다’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유‧초‧중‧고등학생과 보호자, 교직원,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과학문화행사로 일상 속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창의적인 과학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과학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즐기고 배우는 뜻깊은 과학 축제로 1500여 명의 참여가 예상된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으로 과학체험부스, 과학명사 초청특강, 과학탐구체험관 자유 관람 및 체험 등이 운영된다. 과학체험부스는 유전자(DNA) 모형 만들기, 3차원(3D) 펜 창작, CSI 과학수사대, 태양 흑점 관측 등 총 28개의 흥미롭고 다양한 실험과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부스 운영은 지역사회와의 협력과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도내 과학 관련 연구회들과 함께 협력하여 진행된다. 각 체험 부스는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매 회차 시작 10분 전에 현장에서 접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제1회의실에서 지속 가능한 습지교육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2025년 제주 습지학교 네트워크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제14차 람사르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채택된‘학교 습지교육 결의문’의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제주 습지의 이해 및 습지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한 특강과 습지학교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습지학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주 습지학교 네트워크는 지난 2월 선정된 도내 12개 습지학교의 관리자, 담당 교사 및 교육(지원)청 관계자 20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5월 경남에서 열릴 한국 습지학교 네트워크 총회에 참가하여 전국 습지학교와 교육활동을 교류하고 주제 발표회에도 참여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제주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데 있어 습지학교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이번 협의를 통해 습지학교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24일 탐라교육원 연수관 대강당에서‘2025년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운영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에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를 도입하는 학교 101교(초64교‧분교장 2교 포함, 중학교 23교, 고등학교 14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의 가입 및 활용 방안, 디지털 튜터 운영 및 추가 배치 계획,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적용 교원 맞춤형 연수 프로그램 운영 등 현장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는 학습자의 수준과 속도에 맞춰 콘텐츠를 제공하는 인공지능 기반 교과서로, 2025년부터 초등학교 3~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도입된다. 또한, 디지털 기반 수업 환경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디지털 튜터 배치 사업도 소개된다. 디지털 튜터는 교사의 수업 준비 및 기기 운영을 보조하고, 디지털 소양이 부족한 학생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2025년 3월부터 인공지능(AI) 디지털교과서 도입 학
㈜한국탑뉴스 한기석 기자 | 광주광역시교육청시민협치진흥원은 유·초·중·고·특수학교 자녀가 있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4월 15일부터 10월까지 ‘2025년 학부모아카데미’를 운영한다. ‘2025년 학부모아카데미’는 학습지도·디지털교육·인성교육 등의 분야에 대한 학부모의 전문성을 키우고, 올바른 자녀교육 가치관이 정립되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는 ▲학습지도(4월) ▲AI·디지털 교육(5월) ▲스피치커뮤니케이션(5월) ▲부모코칭(6월, 2회) ▲자녀인성교육(7월) ▲초·중등 성교육(9월, 2회) ▲생활예방교육(10월) 등 7개 과정(총 9회)으로 운영되며, 본원 2층 소강강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해당 교육 개강 2주 전부터 전날 정오(낮 12시)까지 광주광역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시민협치진흥원 학부모참여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아카데미를 통해 학부모님들이 바람직한 부모의 역할상을 정립하고, 미래 교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지원센
㈜한국탑뉴스 한기석 기자 | 광주시교육청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많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학교 현장 점검에 나선다. 시교육청은 오는 4월 18일까지 유·초·중·고·특수학교 가운데 지역별로 80개 학교를 선정해 학교 미세먼지 대응 실태를 점검한다. 점검은 지난 12일부터 담당 직원과 학교 관계자, 학부모로 구성된 점검단이 미세먼지 대응 실태, 공기청정기와 공기순환기 등 공기정화장치 운영 실태 등을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 대응 세부 행동 요령, 학사 운영 계획, 학부모 안내, 공기정화장치 운영과 관리, 위생상태 등을 꼼꼼히 점검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점검 과정에서 문제점으로 확인된 부분과 학교 현장 의견을 수렴해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24일 오전 6시부터 25일 오전 6시까지 광주지역 초미세먼지 예비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학교에서는 실외수업 단축 또는 금지, 학생 건강관리조치 등을 시행하며 공공기관에서는 공사장 운영시간을 단축‧조정하고 차량 2부제를 실시한다. 건국초등학교 보건교사는 “미세먼지는 학생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한국탑뉴스 한기석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학교회계 재정을 촘촘하게 잘 집행해 교육부로부터 보통교부금 40억원을 받는다. 교육부는 매해 학교회계의 효과적 집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학교회계 집행률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는 시·도교육청에 대해서는 보통교부금 장려 혜택을 주고 있다. 시교육청은 2024회계연도 학교회계 집행률 99.0%를 기록, 교육부가 제시한 학교회계 분야 98.0%를 초과해 달성했다. 이는 재정 인센티브가 신설된 2021년 이후 최고 성과다. 이번 목표 달성으로 시교육청은 보통교부금 4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앞서 시교육청은 2024년도 지방교육재정 총집행률 목표(96.0%)를 초과 달성하면서 총 60억원의 보통교부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학교회계 집행률 목표 달성에 따른 추가 교부금 확보로, 전년도 재정 집행률 항목으로만 총 100억원의 재원을 추가하게 됐다. 시교육청은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 학교회계 집행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학교를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현장 방문 컨설팅을 진행하고, 집행률이 미비한 부분은 실무자로 구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