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박성훈 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 2년 연속 수상>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쾌거
-정쟁 배제한 ‘정책 중심 질의’로 국감 현장에서도 호평
-박성훈 의원, “제기한 문제들 끝까지 점검하고 고쳐 나갈 것”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 ‘2025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사진제공=의원실)
박성훈 의원, ‘2년 연속’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정책 실력 입증”
정쟁 배제한 경제·민생 중심 질의로 국정감사 우수의원 10관왕 달성!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부산 북구을)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2025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박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이름을 올리며 정책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박 의원은 제22대 국회 국정감사에서 소모적인 정쟁 대신 민생과 직결된 경제 현안에 집중했다.
특히 정책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국가 경제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짚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제 체질 개선 촉구 및 대외 협상 전략 점검 박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현 정부 출범 이후 이어진 소비 쿠폰 등 현금성 재정 지출에 따른 경제 성장률 반등이 ‘재정 투입에 의한 일시적 착시’임을 지적했다.
그는 단기 부양책보다는 구조적인 경제 회복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대외 경제 협상에서도 박 의원의 활약이 돋보였다.
한미 관세 협상과 관련해 2,000억 달러 규모의 투자가 외환시장 대응력의 한계를 위협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이어 ▲연간 200억 달러 투자의 지속 가능성 ▲환율 안정 대책 ▲투자 손실 방지 장치 마련 등을 집중 추궁하는 한편, 통화스와프 논의 배제와 자금 유출이 국내 산업 및 일자리에 미칠 악영향을 조목조목 짚었다.
부동산·세제 개혁 제안 및 지역 현안 챙기기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세 차례의 대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집값 안정 실패와 주거 불안, 가계부채 위험이 커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실질적인 공급 확대와 시장 신뢰 회복을 촉구했다.
세제 개편과 관련해서는 시장을 희생시키는 임시방편식 정책을 비판하며 ▲합리적인 배당소득 분리과세 기준 ▲상속세법 개정 ▲법인세 인상에 따른 투자 위축 해결 등 근본적인 세제 개혁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가덕도 신공항 중단 사태와 한국은행의 부산 중소기업 지원 문제 등 부산 지역의 굵직한 현안들도 꼼꼼히 점검했다.
“지적 넘어 제도 개선까지… 국민 부담 줄일 것”에 대해 박성훈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는 우리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점검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며 “현금 살포식 재정과 부동산 정책 실패의 부담은 결국 국민과 미래 세대의 몫이 되는 만큼, 이를 바로잡는 데 주력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제도 개선과 정책 보완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살피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 의원은 제22대 국회 등원 이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2년 연속 수상을 포함해 국민의힘 우수의원, 언론사 최우수 법률상, 자유경제입법상 등 총 10개의 상을 휩쓸며 ‘실적으로 증명하는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