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삼부토건 주가 전략 책임자, 웰바이오텍 이상거래 은폐 의혹 제기 기자회견문 평택 시정계 이원현 (더불어민주당 3대 특권 종합 대응 특위, 삼부토건 주가 전략 책임)의 발표와 함께 더불어민주당 전현희의원의 주최로 30일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웰바이오텍 이상거래 은폐 의혹 제기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이상한 쌍둥이 기업 수사, 몸통은 숨기고 꼬리만 잡았다는 의문을 가지고 특검에 서 밝혀 달라며 더불어민주당 전현희의원에게 의뢰한 평택 시정계 이원현이다. 3대 특권 종합 대응 특위에서 삼부토건 주가 전략 책임을 맡고 있는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발언을 시작하겠다. 먼저, 이 자료를 봐 달라. 이 패널은 똑같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주로 주가가 요동쳤던 쌍둥이 기업, 삼부토건과 웰바이오텍에 대한 금융 당국과 검찰의 조치 과정을 시간순으로 비교한 표다. 붉은색이 웰바이오텍이고 파란색이 삼부토건이다. 한눈에 봐도 이상하다. 파란색 삼부토건을 보라. 국회가 문제를 제기하자 거래소가 심리하고 금감원이 조사하고 증권선물위원회가 고발하는 늑장 절차였지만, 최소한 정상적인 절차를 밟는 시늉이라도 했다. 하지만 붉은색 웰바이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접경지역내일포럼 ,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공동 접경지역 민통선 북상지지 기자회견 민통선 북상, 특별한 회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의 첫 결음입니다. 국가 안보의 최전선 집정지역에는 여의도의 875배에 달하는 광활한 땅이 집들이 있습니다. 이곳은 민통선에 기로막혀 개발되지 못하고 있지만 천혜의 자연환정과 부한한 성장 기능성을 품고 있는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통력입니다. ▲민통선 북상,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에 대한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지난 21대 대통령 선거 당시 우리 접경지역내일포럼과 접경지역시장군수협의회는 민통선 북상을 여야 공통 대선 공약으로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대통령께서는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 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제 그 약속이 하나 둘씩 실현되어야 합니다. 지난 16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민통선은 10m로 설정되어 있으나, 일부 지역은 5까지 줄일 수 있다"라는 긍정적 신호를 보내왔습니다. 민통선을 5km 북상하게 되면, 민북지역 11개 마을 중 9개 마을이 통제보호구역에서 헤제됩니다. 단독주백과 근린생할시설, 마을회관을 비롯한 공공기관을 신축할 수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코트라 산하기관, 공무원 '황제 쉼터' 전락 세금으로 만든 휴게소? - 3개월 근무 후 떠나는 고위직… 코트라 파견 고위 공무원, ‘스쳐가는 인사’ 논란 - 김동아 의원 “단기 순환 인사 관행, 전문성 축적과 업무 연속성 저해… 전면적인 인사시스템 개편 필요”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의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산하 센터에 파견된 정부 고위 공무원 중 상당수가 짧게는 3개월, 길어도 1년 조차 넘기지 못하고 자리를 옮긴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김동아 의원(서울 서대문갑)이 24일 코트라로부터 제출받은 「파견 고위공무원 현황」자료에 따르면, 2020년 이후 정부 부처에서 코트라 센터에 파견된 고위 공무원 10명 중 3명은 6개월도 채우지 못한 채 임기를 마무리한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파견 고위 공무원 총 19명 중 14명은 1년도 채 되지 않아 교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파견 고위직의 평균 재직 기간은 11개월에 불과하며, 일부는 단 3개월 근무 후 퇴임하는 등 ‘스쳐가는 인사’가 반복되고 있다. 이러한 인사 관행으로 인해 센터는 분야별 전문성 축적은 물론 중장기 전략 수립에도 차질을 빚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김동아 의원, <중소기업 해외진출 법률 제정 토론회> 개최 해외진출, 실효성 있는 법제도 마련이 시급 - 김동아 의원 “중소기업 해외진출, 선택 아닌 필수… 입법에 최선 다할 것” ▲더불어민주당 김동아 의원 국회 산업통상자원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김동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갑)은 오는 29일(월) 국회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법률 제정 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실효성 있는 법률 제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 과정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과 정책 제안은 향후 관련 법안 발의와 제도 개선의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 좌장으로는 김용진 서강대학교 교수, 발제로는 한정미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원이 참여할 예정이며, 중소기업 정책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패널로 참여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김동아 의원은 토론회에 앞서“우리 경제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며 “기술력과 창의력을 갖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윤준병 의원 ,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정부조직 재설계에 앞장 ! - 국민의힘의 발목잡기 정치공세에도 불구 , 윤준병 의원 대표 발의 ‘ 정부조직법 ’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 - -윤 의원 , 정부조직 개편은 국민의 삶 개선 위한 민생 · 개혁 기초 강조하며 유능한 정부조직 재설계 위한 입법 나서 -정부조직의 기능 · 역할 개편에 따라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개혁적 · 효율적 국정운영에 한층 탄력 받을 것으로 전망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 이재명 정부의 정부조직을 개편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 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이 대표 발의한 「 정부조직법 」 일부개정법률안이 오늘 (26 일 ) 국회를 통과했다. 윤 의원이 대표 발의한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 ( 대안반영 ) 됨에 따라 , 정부조직의 기능과 역할 개편을 통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개혁적 국정운영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 지난 2025 년 6 월 4 일 새롭게 출범한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는 윤석열의 탄핵 및 파면에 따른 선거로 별도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구성하지 않고 출범했다 . 이에 따라 이재명 정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전종덕 의원, 농업현장 방문 ‘벼 깨씨무늬병’ 창궐, 벼 쭉정이만 남아 - 지난해 벼멸구 이어 깨씨무늬병 수확기 앞두고 연이은 농업재해 - 즉각적인 피해 전수 현장조사와 농업재해 지원대책 서둘러야 ▲ 전종덕 의원은 26일 오전, 수확기를 앞두고 벼 깨씨무늬병이 확산되고 있는 전남 화순을 찾아 피해현장을 확인하고 농민들과 현장확인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의원실 ) 수확기를 앞두고 벼 깨씨무늬병이 농촌지역에 확산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국회 농해수위 위원인 전종덕 의원(진보당, 비례)은 26일 오전 벼 깨씨무늬병이 창궐해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전남 화순을 찾아 피해 현장을 확인하고 농민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깨씨무늬병은 벼 이삭과 줄기가 말라 낱알이 죽거나 쭉정이만 남겨 수확을 포기해야 할 만큼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 있다. 피해 농가는 벼 수확량은 평년작 절반 이하로 떨어지고, 수확한 쌀도 품질이 떨어지거나 쌀알이 깨져 식용으로도 쓰기 어렵게 돼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된다. 농촌진흥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9월 16일 현재 전국 벼 재배면적 67만 7,597ha 중 2만 9,711.5ha가 피해를 입었다. 2024년과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서천호 의원, 남강댐 방류ㆍ낙동강 하류 어업피해 대응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반복되는 피해에 정부·지자체·어민·전문가 한자리… 해법 모색 본격화 ▲서천호 국회의원 남강댐 방류·낙동강 하류 어업피해,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정책토론회개최(사진출처=불탑뉴스) (불탑뉴스=차복원기자) 서천호 국회의원(국민의힘 전략기획부총장, 경남 사천·남해·하동,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주최로 열린 「남강댐 방류·낙동강 하류 어업피해,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정책토론회가 25일 오후 1시 1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서일준 국회의원 공동 주최, 경상남도·사천시·남해군이 공동 주관했으며,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 ▲김상훈 의원 ▲김성원 의원 ▲신성범 의원 ▲강대식 의원 ▲이인선 의원 ▲강명구 의원 ▲김장겸 의원 ▲임종득 의원 ▲조승환 의원 등 국회의원과 ▲박동식 사천시장 ▲장충남 남해군수, 정부 관계자, 어업인 단체, 수자원·해양환경 전문가, 지역 주민 등이 대거 참석해 현안의 심각성과 해법을 공유했다. 또한 국민의힘 ▲주호영 국회부의장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정희용 사무총장과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禹의장 "민생시민의회, 사회적 갈등 해결 제도로 발전 기대“ 23일(화) '2025 국회 입법박람회' 민생시민의회 참석 "의회 형식으로 국민이 국회에 직접 참여하는 첫 번째 시도" "단순한 의견 개진 넘어 대의민주주의 한계 보완하는 공론의 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5 국회 입법박람회' 민생시민의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불탑뉴스=송행임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은 23일(화) 오후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5 국회 입법박람회' 민생시민의회에 참석했다. 민생시민의회는 시급한 민생현안에 대한 시민의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민생입법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 의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열리는 입법박람회는 <국민참여로 열린 길, 입법으로 여는 미래>라는 슬로건 아래, 국민과 국회, 정부와 지자체, 학계와 시민사회가 함께하고 있다"며 "머리를 맞대는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그 중 민생시민의회는 의회 형식으로 국민이 직접 국회에서 말하는 첫 번째 시도로, 단순한 의견 개진을 넘어 대의민주주의 한계를 보완하는 공론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禹의장 "당사자 관점에서 장애인 포용적 근로환경 조성“ 17일(수) 국회 장애인 정책 실효성 확대 위한 의원 간담회 개최 "장애인의 삶이 우리 사회 수준…국회가 나서 장애인 요구 반영" ▲우원식 국회의장이 17일(수)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국회 장애인 정책의 실효성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있는 모습. 왼쪽부터 최보윤 의원, 서미화 의원, 김예지 의원, 서영석 의원, 우 의장. (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17일(수) 오전 의장집무실에서 서영석·김예지·서미화·최보윤 의원과 함께 국회 장애인 정책의 실효성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우 의장은 "장애인의 삶이 곧 우리 사회의 수준으로, 장애인 정책은 당사자의 관점에서 펼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국회 모든 부서가 참여해 제안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장애인 고용 촉진 및 포용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장애인들의 국회 접근성 강화를 위해 점자 안내문 및 유도블록 등 시설을 개선 중이며, 카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무인정보단말기) 도입 등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며 "누구도 소외당하지 않는 동등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회가 먼저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이주배경청년 토론회…"정착·자립 지원체계 마련해야“ 26일(화) 이용우 의원 등 '이주배경청년의 안정적 정착 모색' 토론회 주최 국내 이주배경청년은 증가하고 있으나 정확한 규모·실태 파악조차 미흡한 실정 청년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불안정한 체류자격으로 교육·진로선택 등에 제약 안정적 정착 위해 체류자격 부여하고, 자립역량 강화 위한 지원체계 마련할 필요 활동범위 제한없는 거주(F-2-Y) 체류자격 신설, 거점형 직업교육고 설립 등 제언 이 의원 "이주배경 청년을 지원하는 것은 진정한 사회통합을 실현하는 길“ ▲26일(화)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이용우·이학영·서영교·백혜련·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주최로 '인구감소시대 이주배경청년의 안정적 정착 및 자립역량강화방안 모색' 토론회가 진행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제공) 이주배경청년들이 우리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체류자격을 부여하고 자립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26일(화)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이용우·이학영·서영교·백혜련·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의원 공동주최로 열린 '인구감소시대 이주배경청년의 안정적 정착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