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1분에 152만8천 원"… 부품운송 노동자에게 전가된 ‘라임중단 클레임’논란 현대차 라인 멈추자 화물노동자에 '2억 9천만 원' 폭탄 이수진의원“천문학적 클레임 비용은 불공정한 구조적 폭탄 ▲천문학적 클레임 비용은 불공정한 구조적 폭탄에 대한 기자회견(사진출처=한국탑뉴스) 더불어민주당이수진의원과 현대·기아차 부품 운송 노동자들은 국회 소통관에서 천문학적 클레임 비용은 불공정한 구조적 폭탄 이라는 클레임 비용에 대한 불공정한 구조적 폭탄이라며 기자회견에서 목소리를 높혔다.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은"살인적 클레임 전가 중단하라" 다단계 하청 구조 속 경영 리스크 외주화 하라! "불공정한 구조적 폭력"중단하라!고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하여 노동자들의 울림에 같이 힘을 모아주었다. 자동차 부품을 운반하는 화물노동자들이 생산라인 중단에 따른 막대한 손실 비용을 개인이 떠안는 불공정한 구조를 고발하며 집단행동을 예고했다. "실수 한 번에 빚더미"… 개인에게 전가된 천문학적 클레임! 한국노총 전국연대통합건설노조 현대기아차부품운송지부는 6일 국회에서 이수진 국회의원(성남 중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기아차 부품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진보당 "국민의힘 '가짜뉴스 특위'는 가짜정당 인증일 뿐... 발달장애인 전세사기 기소도 즉각 취소하라" “가짜뉴스 감시한다며 이수정·김태규 소집? 내란 본당의 적반하장” “검찰, 전세사기 연루 발달장애인 부실 수사 인정하고 공소 취소해야” ▲진보당 홍선호대변인 기자회견(사진출처=한국탑뉴스) 진보당 홍선호 대변인은 6일 서면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의 ‘가짜뉴스 감시 특별위원회’ 출범과 검찰의 발달장애인 전세사기 피의자 기소 강행을 강하게 비판했다. 홍 대변인은 먼저 국민의힘이 ‘야당 탄압 가짜뉴스 감시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것을 두고 “내란 분당에 이은 가짜 정당 인증”이라고 일갈했다. 국민의힘이 어제 첫 회의에서 ‘내란 정당 프레임이 가장 심각한 가짜뉴스’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홍 대변인은 “지나가던 소가 웃을 일”이라며, “국민의힘이 내란 공당이라는 것은 재작년 '12·3 내란' 이후 지난 1년의 과정을 목도한 국민의 최종 판단”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위 위원들의 면면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홍 대변인은 ▲대선 당시 허위 사실 유포로 재판 중인 이수정 위원장 ▲방송 공정성을 파탄 낸 김태규 전 방통위 부위원장 ▲내란 국회 담당자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유동철,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사퇴… "당권 경쟁 대신 '이재명 정부 성공' 집중해야" "1인 1표제가 당권 도구로 전락" 비판... 부산 수영구 지역위원장으로 복귀해 지방선거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유동철의원 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사퇴(사진출처=불탑뉴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했던 유동철 후보가 6일 후보직 사퇴를 전격 선언했다. 유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출마했으나, 현재 선거 양상이 본질에서 벗어났다"며 사퇴 배경을 밝혔다. 유 후보는 이날 사퇴 선언문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부름으로 정계에 입문한 만큼, 이재명 정부의 성공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금 민주당이 해야 할 일은 개혁·민생 입법과 특검 등 원내 과제를 완수하고,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해 국정 동력을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유 후보는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1인 1표' 논란에 대해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1인 1표'는 중요한 가치지만, 어느새 누군가의 당권 경쟁 도구나 신중파를 공격하는 무기로 변질됐다"며 "이것이 왜 내란 청산과 국민주권 정부의 성공보다 우선시되어야 하는지 의문"이라고 지적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이만희 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 선정 농림축산부터 산림, 해양수산까지 민생국감 주도...9번째 국리민복상 수상 소식에 ‘눈길 농지제도 개선·농업 인력 대책 등 토론회 다수 개최…22대 국회 법안 101건 대표발의 이만희 의원, “1차 산업은 경북의 근간…현장 중심 정책·입법으로 실질적 성과 만들 것 ▲국민의힘 이만희 의원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감상)(사진제공=의원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경북 영천·청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이 국정감사 NGO모니터가 선정한 ‘2025년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우수국감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이 의원은 시민단체 등이 선정한 22대 국회 국정감사 우수의원 4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단체로, 각계 전문가와 대학생 등 평가위원과 함께 매년 국정감사 전 과정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정밀한 평가를 통해 '국리민복상' 수상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이만희 의원은 이번 수상을 포함해 국리민복상을 총 9차례 수상하며 꾸준한 국정감사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 의원은 2025년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禹의장, 국회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 지속 추진 출입문 문턱 철거, 맨홀 교체 등 장애인 접근성 지속 개선 "누구도 소외받지 않는 포용사회, 국회가 먼저 실천하겠다“ ▲우원식의장의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 대한민국국회(국회의장 우원식)는 장애인 친화적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모든 이용자의 이동권·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장애인 편의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고 5일(월) 밝혔다. 국회는 본관 1층부터 3층까지 주요 사무실 25개소의 출입문 문턱 제거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경내 주요 구역의 안내시설과 이동 동선을 점검·보완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해 6월 장애인 직원들과의 간담회와 9월 장애 국회의원들과의 '국회 장애인 정책 실효성 확대 간담회'를 잇따라 열고 "국회가 다른 기관보다 앞서 장애인 친화적인 근무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며 경내 시설 전반의 개선작업을 직접 챙겨왔다. 국회는 지난해 9월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고용 촉진 및 포용적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장애 당사자와의 직접 소통을 통해 장애인 권리 확대를 위한 행보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국회는 ▲국회 본관 및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초고령사회 노인 에너지빈곤 가속화…에너지바우처 중심 정책 전환 필요 -국회미래연구원, 「에너지빈곤대응에서 기후복지로: 초고령사회의 에너지복지정책 추진 방향 검토」 브리프 발표- ▲국회미래연구원 김기식원장(사진출처=국회미래연구원) 국회미래연구원(원장 김기식)은 1월 6일(화) 브리프 “에너지빈곤대응에서 기후복지로: 초고령사회의 에너지복지정책 추진 방향 검토”를 발간했다. 브리프는 초고령사회가 도래함에 따른 다중적인 에너지 위기에 대해 진단하고, 에너지빈곤대응에서 기후복지로 패러다임을 전환할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한국의 상황에 부합하는 기후복지 관련 정책 개선과제를 제안했다. 브리프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24년 12월 기준 65세 이상 인구의 규모가 1,024만명(전체 20%)으로 초고령사회에 공식적으로 진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전기요금이 2019년 이후 5회 인상되었고, 2019년 대비 2023년 기준 누적 35.9%(88.3원/kWh → 120원/kWh) 증가하였다. 이에 따라, 에너지 부담 증가율(2019~2024년 1분기)이 전체 가구는 58.7%, 최저소득층은 78.3%로 산출되었다. 가계동향조사에 따르면, 2024년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국민의 힘 서천호 의원, 범시민사회단체연합 선정 ‘2025 올해의 좋은 정치인상’ 수상 시민사회·국가 발전 기여 공로 인정 “자유민주주의 가치 지키는 의정활동 매진할 것” ▲국민의힘 서천호 의원 2025 올해의 인물 ‘좋은 정치인상’ 수상(사진제공=의원실) (불탑뉴스=송행임기자) 국민의힘 서천호 의원(경남 사천·남해·하동)이 5일,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인물 ‘좋은 정치인상’을 수상했다. 범시민사회단체연합은 교육, 환경, 복지, 문화, 여성, 통일, 인권 등 12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국 250개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연합체다. 이 단체는 매년 시민사회 발전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엄격히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서 의원이 수상한 ‘좋은 정치인상’은 ▲건강한 시민사회 육성 ▲자유민주주의·법치주의·시장경제 발전 기여 ▲청렴한 공직활동 ▲지역사회 갈등 조정 및 통합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된다. 서 의원은 국회에서 국가적 현안과 지역 현안을 아우르는 책임 있는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사회적 갈등을 조정하고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성실하고 투명한 의정활동으로 국민적 신뢰를 높여온 점이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박성훈 의원, 국정감사 NGO모니터단 ‘국리민복상’ 2년 연속 수상>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쾌거 -정쟁 배제한 ‘정책 중심 질의’로 국감 현장에서도 호평 -박성훈 의원, “제기한 문제들 끝까지 점검하고 고쳐 나갈 것”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 ‘2025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사진제공=의원실) 박성훈 의원, ‘2년 연속’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 “정책 실력 입증” 정쟁 배제한 경제·민생 중심 질의로 국정감사 우수의원 10관왕 달성!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부산 북구을)이 법률소비자연맹이 선정하는 ‘2025년 국정감사 국리민복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박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이름을 올리며 정책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박 의원은 제22대 국회 국정감사에서 소모적인 정쟁 대신 민생과 직결된 경제 현안에 집중했다. 특히 정책 중심의 날카로운 질의를 통해 국가 경제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짚어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제 체질 개선 촉구 및 대외 협상 전략 점검 박 의원은 이번 국감에서 현 정부 출범 이후 이어진 소비 쿠폰 등 현금성 재정 지출에 따른 경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박주민, “강남 독식 끝내겠다”… 3조 원 규모 ‘강북 대약진’ 투자 혁명 선포 공공기여금 강북 교차투자 전면 도입 및 1조 원 규모 ‘시민펀드’ 조성 제안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 강남·북 격차 해소를 위한 기자회견(사진출처=한국탑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주민 의원이 서울의 고질적인 강남·북 격차 해소를 위해 강남의 개발 이익을 강북으로 강제 전환하는 파격적인 ‘투자 혁명’ 카드를 꺼내 들었다. 박 의원은 올해 추가 정책 발표를 통해 “강남에 갇힌 돈을 강북 대약진의 심장에 수여하겠다”며, 공공기여금 교차 투자와 1조 원 규모의 시민펀드를 결합한 총 3조 원 이상의 투자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강남 독식은 기만”… 공공기여금, 강북 교통·인프라에 전액 투입하는 것에 대해 박 의원은 기존의 균형 발전 정책을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말로만 균형을 외치면서 실제로는 강남에 공공 인프라를 집중시켜 격차를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벌려놓았다는 지적이다. 그는 현재 강남에서 진행 중인 현대자동차 GBC, 잠실 마이스(MICE) 등 대규모 개발 사업에서 발생하는 약 2조 원대의 공공기여금을 언급하며, “이 돈을 다시 강남 지하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국민의힘, "이혜훈 후보자는 인사 참사... '갑질·과거 세탁' 의혹 끝까지 파헤칠 것" "175억 재산 형성 과정 및 보좌진 인격 말살 폭언 등 결격사유 차고 넘쳐" 국회 재경위, '이틀간 인사청문회' 강력 촉구… 당내 제보센터 개설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철회하라는 기자회견(사진출처=한국탑뉴스) 국민의힘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지명을 '국민 우롱 인사 참사'로 규정하고, 송곳 검증을 예고했다. 국민의힘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위원 일동은 5일 성명을 통해 이 후보자의 자진 사퇴와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한편, 인사청문회를 이틀간 실시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우선 이 후보자의 막대한 재산 증식 과정을 정조준했다. 위원회는 "이 후보자가 신고한 재산만 총 175억 6950만 원에 달한다"며 "2016년 65억 원이었던 재산이 10년 만에 100억 원 이상 불어난 과정에 대해 집중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재 이 후보자는 서울 반포동 80억 원대 아파트와 세종시 아파트, 배우자 명의의 포르쉐 등 차량 3대를 보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격 말살 수준의 '갑질' 의혹도 도마 위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