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禹의장 "독립운동 역사 기리는 일 계속 노력할 것“ 24일(수) '광복회학술원 2025 아카데미 수료식 및 공모전 시상식' 참석 "동학농민혁명에서 독립전쟁까지 이어지는 역사 밝히는 일 매우 중요“ ▲우원식 국회의장이 24일(수) 오전 광복회관에서 열린 '광복회학술원 2025 아카데미 수료식 및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24일(수) 오전 광복회관에서 열린 '광복회학술원 2025 아카데미 수료식 및 공모전 시상식'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우리 독립운동사에 관심을 가지고 청년 아카데미, 공모전에 직접 참여한 청년들을 만나 기쁘다"며 "미래 세대 스스로 역사를 공부해서 직접 영상을 만들고 감상문을 쓰면서, 독립운동의 역사를 이해하는 일은 미래를 개척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지난 비상계엄 때도 볼 수 있는 것처럼, 우리 국민들은 위기때마다 똘똘 뭉쳐서 위기를 극복하는 힘이 몸 속에 흐르고 있는 것 같다"며 "동학농민혁명에서부터 3·1운동을 거쳐 독립전쟁까지 이어지는 역사를 제대로 밝혀내는 일이 매우 중요하며, 앞으로 해야 할 일도 굉장히 많다"고 강조했다. ▲우원식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禹의장 "장병 전투력 제대로 발휘되도록 지원“ 26일(금) 육군 제11사단 108기계화보병대대 방문 "완벽한 전투태세로 실전 대비하는 장병 여러분께 감사" "병영생활 여건 개선, 자기개발 확대 위해 노력할 것" ▲우원식 국회의장이 26일(금) 육군 제11사단 108기계화보병대대 장병들과의 오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26일(금) 연말을 맞아 육군 제11사단 108기계화보병대대를 방문해 부대·장비현황 등을 보고받고, 오찬을 함께하며 장병들을 격려했다. 우 의장은 병영생활관을 둘러보며 "부대 내 병영생활관이 기존 10인에서 6인 1실로 줄어들면서 장병들의 휴식이 보장된 것은 아주 반가운 소식"이라며 "국회는 장병들의 전투력이 제대로 발휘될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26일(금) 육군 제11사단 108기계화보병대대를 방문해 병영생활관을 둘러보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 의장은 이어진 오찬 간담회에서 "K2 전차 등 무기체계를 직접 살펴보니 더욱 자랑스럽고, 완벽한 전투태세로 최첨단 철마를 이끄는 장병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국민의힘, 민주당 '특검·경제·통합' 파상공세... "방탄용 꼼수이자 무능한 국정“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24일 논평을 통해 더불어민주당의 특검 수용 방침과 이재명 정부의 경제 정책, 그리고 대전·충남 통합 추진을 강하게 비판 하는 기자회견을 국회소통관에서 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 기자회견 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의 행보를 '방탄용 꼼수'와 '선거용 벼락치기'로 규정하며 날을 세웠다. 박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의 통일교 특검 수용 발표에 대해 "여론에 떠밀린 면피용이자 자당 인사를 보호하기 위한 방탄용 꼼수"라고 지적했다. 그는 민주당이 제3자 추천 방식을 거부하고 '셀프 추천'을 고집하는 것을 두고 "수사 가이드를 직접 짜겠다는 오만"이라고 비판했다 특히 이번 특검 대상에서 민중기 특검의 은폐 의혹이 제외된 점을 언급하며 "껍데기만 수사하겠다는 대국민 기만극"이라고 일갈했다. 또한 "느닷없는 신천지 의혹 제기는 본질을 흐리는 물타기 수법"이라며 성역 없는 특검 도입과 사법부 등 제3자 추천 방식 수용을 강력히 촉구했다. 경제 분야에서는 고환율 위기와 정부의 무능을 집중 타격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원·달러 환율이 1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禹의장 "국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 해결할 수 있어야" '을지로위원회 민생실천성과 보고대회' 참석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 일한 만큼 대가 받는 대한민국 만들자" "사회적 대화 등 민주주의 탄탄하게 만드는 일에 더욱 역량 쏟을 것"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2025년도 을지로위원회 민생실천성과 보고대회'에 참석한 모습.(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23일(화) 오후 더불어민주당 당사에서 열린 '2025년도 을지로위원회 민생실천성과 보고대회'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초대 을지로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우 의장은 "을지로위원회(을지키기민생실천위원회)는 2013년 남양유업 사태로 시작해 10년이 넘는 기간 진정성을 가지고 민생 현장에서 해법을 찾는 역할을 해왔다"며 "을지로위원회의 활동이 민주주의의 본질과 맞닿아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또 "민주주의가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않으려면 형식적·제도적 민주주의를 넘어 국민들이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어야 한다"며 "민주주의 너머의 민주주의, 일한 만큼 대가를 받는 정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야 한다"고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禹의장 "정치적 격변기 '연대의 힘'으로 위기 극복“ 23일(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 기부·나눔단체 초청해 성금 전달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대한결핵협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대한적십자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우원식 국회의장은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등 기부·나눔단체를 국회에 초청해 성금을 전달했다. 우 의장은 "2025년 헌정사에 유례없는 정치적 격변 속에서도 우리 국민은 서로 손을 맞잡고 '연대의 힘'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했다"며 "우리 사회의 여러 사회적 약자들이 조금이라도 더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화) 오후 의장집무실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결핵협회, 대한적십자사 등 기부·나눔단체를 국회에 초청해 성금을 전달하고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禹의장, 튀르키예 국회의장과 방산·원전 등 협력 강화 공감대 누만 쿠르툴무쉬 튀르키예 국회의장 면담 우 의장 "참전용사·가족 간 교류 및 기념사업, 국회도 적극 지원" 쿠르툴무쉬 의장 "양국 실질협력 필요성 공감…국회 간 협력 강화" 튀르키예 국부 영묘 방문하고 한국공원 참전기념탑 참배 ▲우원식 국회의장이 현지시간 18일(목)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 소재 튀르키예 국회에서 누만 쿠르툴무쉬 국회의장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국회사무처 사진팀) 튀르키예를 공식 방문한 우원식 국회의장은 현지시간 18일(목) 수도 앙카라 소재 튀르키예 국회에서 누만 쿠르툴무쉬 국회의장과 면담을 갖고 경제협력과 의회교류 등 다양한 양국 간 현안에 대해 밀도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우 의장은 "지난 11월 우리 대통령의 국빈 방문 정상회담을 통해 많은 약속을 했는데, 이번 국회 대표단의 방문은 그 약속을 뒷받침하고 국회 간 협력으로 일을 잘 완성시켜 나가자는 취지"라며 "국빈 방문 계기로 튀르키예의 한국전 파병을 기념하여 양국 간 보훈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는데, 참전용사 및 그 가족들 간 교류 및 기념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우리 국회도 적극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국민의힘, "조은석 특검은 법치 말살한 정치 기소, 스스로 무리한 수사 자백" 규탄 성명 기자회견 ▲국민의힘 '사법정의수호 및 독재저지 특별위원회조배숙 위원장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국민의힘 '사법정의수호 및 독재저지 특별위원회'(위원장 조배숙)는 2025년 12월 16일, 조은석 특별검사의 수사 결과를 강력히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박경호,윤용근, 하중대, 고석위원, 정경대위원들이 ‘정치기소'라고 규정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특검 수사 과정과 기소 내용의 위법성과 무리함을 지적하며, 이는 민주당의 '내란 몰이' 프레임에 동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계엄이 곧 내란'은 무리한 논리: 이미 지난 사건을 기소해 재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민주당과 집권 세력은 전 대통령의 비상대권 행사(비상계엄 발동 시도)를 "계엄이 곧 내란"이라는 무리한 논리로 내란 문제에 개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사법정의수호 및 독재저지에 관한 윤용근위원의 기자회견(사진출처=불탑뉴스) 조은석 특검은 이 프레임에 동조해 '정치 기소'를 감행한 셈이다. 180일이라는 장기간 동안 238명의 대규모 인력을 투입했으나, 처음의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우원식 의장, 제3차 한·중앙아 국회의장회의 참석 및 튀르키예 공식방문 한·중앙아 의장단, 인간 존엄·사회 정의 및 환경 보호 위한 글로벌 협력 모색 튀르키예 국회의장 등 최고위급과 회담, 경제·산업 등 실질 협력 확대 ▲한·중앙아 국회의장회의 참석 및 튀르키예 공식방문 우원식 국회의장은 12월 15일부터 20일까지 5박 6일간 우즈베키스탄과 튀르키예를 공식 방문한다. 우 의장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제3차 한·중앙아시아 국회의장회의에 참석하고, 튀르키예에서는 튀르키예 국회의장 등 최고위급 인사들을 만나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먼저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제3차 한·중앙아시아 국회의장회의에 참석해 중앙아 의회 수장들과 글로벌 현안을 논의한다. 우 의장은 이번 회의 의제인 '인간의 존엄, 사회적 정의 및 환경 보호를 위한 협력'을 중심으로, 이에 대한 국회의 역할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우즈베키스탄의 탄질라 나르바예바 상원의장, 누르딘존 이스마일로프 하원의장을 예방하고, 우즈베키스탄 내 대규모 인프라 사업에 대한 우리 기업의 진출 확대 도모,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및 ODA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우원식 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창립 27주년 기념 행사 참석 - “왜곡된 역사 바로잡고, 남북 교류 다시 열어갈 수 있도록 해야” - - “이산가족 상봉 등 인륜 문제, 반드시 길 내도록 국회가 함께할 것” - ▲우원식 국회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창립 27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 우원식 국회의장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창립 27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민화협이 창립된 1998년부터 지금까지 우리 민족사와 남북관계에 정말 굴곡이 많았다”며 “화해와 협력, 대결과 긴장, 전환과 교착, 단절까지 그 어떤 정세에도 변함없이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 운동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민화협 임직원과 회원단체, 해외협의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 의장은 “올해는 광복 80년, 6‧15 남북공동선언 25년이 된 뜻깊은 해로, 독립운동가 김한 선생의 외손자, 또 누님 두 분을 북에 두고 있는 이산가족으로서 마음이 정말 무겁다”며”며 “우리 독립운동은 단지 항일만이 아니라 자주독립 국가를 세우기 위한 것이었고, 그 나라는 분단된 나라는 아니었을 것”이라고 말했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직통, 명통 최고위원으로 !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국회의원 이건태가 12월 11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건태 의원은 자신을 지지하는 박찬대 전 원내대표, 한준호 전 최고위원, 천준호, 이광희, 이재강, 김태선, 김우영, 김동아, 안태준 위원 등과 함께 이 자리에 섰다. 이 의원은 지난 2024년 12월 3일 계엄군에 맞서 국회로 진입했던 순간을 언급하며, 당시 국회 밖에서 '내란 세력 청산과 윤석열 탄핵'을 외치던 시민들의 용기와 헌신에 응답하고자 최고위원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란을 이겨낸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 위대한 국민"이라며, 젊은 시민들이 국회를 지키기 위해 밤을 새우던 현장을 목격하고 국회의원으로서 내란을 막아내야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윤석열 탄핵과 정권 교체에도 불구하고 내란 세력 청산은 현재 진행형이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해 할 일이 여전히 많다고 강조했다. 확실한 내란 종식과 민생 경제 회복,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실천과 실력이 필요하다고 역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