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우원식 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창립 27주년 기념 행사 참석 - “왜곡된 역사 바로잡고, 남북 교류 다시 열어갈 수 있도록 해야” - - “이산가족 상봉 등 인륜 문제, 반드시 길 내도록 국회가 함께할 것” - ▲우원식 국회의장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창립 27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 우원식 국회의장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창립 27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했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민화협이 창립된 1998년부터 지금까지 우리 민족사와 남북관계에 정말 굴곡이 많았다”며 “화해와 협력, 대결과 긴장, 전환과 교착, 단절까지 그 어떤 정세에도 변함없이 민족의 화해와 평화통일 운동 현장을 묵묵히 지켜온 민화협 임직원과 회원단체, 해외협의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우 의장은 “올해는 광복 80년, 6‧15 남북공동선언 25년이 된 뜻깊은 해로, 독립운동가 김한 선생의 외손자, 또 누님 두 분을 북에 두고 있는 이산가족으로서 마음이 정말 무겁다”며”며 “우리 독립운동은 단지 항일만이 아니라 자주독립 국가를 세우기 위한 것이었고, 그 나라는 분단된 나라는 아니었을 것”이라고 말했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직통, 명통 최고위원으로 !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병 국회의원 이건태가 12월 11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건태 의원은 자신을 지지하는 박찬대 전 원내대표, 한준호 전 최고위원, 천준호, 이광희, 이재강, 김태선, 김우영, 김동아, 안태준 위원 등과 함께 이 자리에 섰다. 이 의원은 지난 2024년 12월 3일 계엄군에 맞서 국회로 진입했던 순간을 언급하며, 당시 국회 밖에서 '내란 세력 청산과 윤석열 탄핵'을 외치던 시민들의 용기와 헌신에 응답하고자 최고위원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그는 "내란을 이겨낸 대한민국 국민은 정말 위대한 국민"이라며, 젊은 시민들이 국회를 지키기 위해 밤을 새우던 현장을 목격하고 국회의원으로서 내란을 막아내야 한다고 결의를 다졌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윤석열 탄핵과 정권 교체에도 불구하고 내란 세력 청산은 현재 진행형이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해 할 일이 여전히 많다고 강조했다. 확실한 내란 종식과 민생 경제 회복, 한반도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실천과 실력이 필요하다고 역설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2차 종합 특검'은 선거 공작, 민중기 특검은 '정치 특검' 규탄! (국민의힘 사법정의 수호 및 복제조직 특위) ▲국민의힘 조배숙, 곽규택, 윤영근, 정경욱 의원, 이준호·서종대 대변인 민중기 특검에 대한 입장문 발표 국민의힘 조배숙, 곽규택, 윤영근, 정경욱 의원, 이준호·서종대 대변인은 12월 9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민중기 특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오늘 저희들이 지난번에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이제 특검이 끝나가는데 아직도 미진한 게 있다면서 2차 종합특검을 하겠다는 발언을 했다. 그리고 또 민중기 특검은 이번 통일교 관련 수사를 하면서 민주당도 분명히 정치자금을 지원했고 구체적인 진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수사 보고서 형태로만 남기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전혀 보도되지도 않게 했다. 결국 동일한 잣대를 대입해야 하는데 민주당은 그냥 넘어가고 우리 당에 대해서는 아주 엄격한 잣대를 대어 결국 몇 명은 구속되는 그런 일이 벌어졌다. 특검은 정치적으로 중립 입장에서 그리고 국민을 위해서 일을 해야 하는데 이것은 당연히 한 정파의 도구로 이용되고 있는 것을 우리가 잘 아는 것이라고 보여진다.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용자를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서천호의원 , 2026 년 사천남해하동 주요사업 국비 2,127 억 반영성과 삼천포위판장 현대화사업 , 과학영재학교 설립 타당성 용역비 우주항공 인규베이팅 센터설치 . 하동 지방소멸대응기금 국비 120 억 확보 등 미래성장동력 예산확보 국민의힘 서천호 국회의원은 2026 년도 정부 예산안에 우주항공수도 , 남해안 관광 중심 ▲국민의 힘 서천호의원(사진제공=의원실) 위상에 걸맞는 사천 · 남해 · 하동 지역구 관련 주요 현안사업 국비 2,127 억원을 반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 특히 정부안에 미반영됐던 사업들을 국회 심의단계에서 관계 부처를 상대로 예산반영의 당위성을 집중 설명하고 설득을 통해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신규사업 등을 추가반영 시키는 저력을 발휘했다 . 사천시 관련 핵심 성과로는 시설 노후화로 안전확보가 시급한 ▲ 삼천포 위판장 현대화사업 ( 총사업비 60 억 중 설계비 1 억 5 천만원 ) 을 반영시킨데 시설 노후화로 안전 확보가 시급했던 위판장 현대화 사업의 첫 단추를 끼웠다. ▲ 과학기술원부설 사천 우주항공 과학영재학교 설립 ( 총사업비 1,000 억 중 R&D 방안 연구비 3 억원) 전국 시도 중 유일하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우원식 의장, 국회의사당 2층 정문 글새김 제막식 참석 ▲국회의사당 2층 정문 글새김 제막식 “헌법 첫 구절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새겨 … 국회 존재이유 잊지 않을 것” “헌정(憲政)의 수호자이자 대한민국 이룬 주인인, 주권자 국민께 바치는 국회의 헌정(獻呈)” 비상계엄 해제 참여 의원 190인 헌정수호 의지 기리는 ‘기억패’ 증정 ▲국회의사당 2층 정문 글새김 제막식 축사하는 우원식국회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 오후 국회의사당 2층 정문(정현관) 글새김 제막식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국회의 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현관에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우 의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 우리 국회는 민의의 전당인 이곳 국회의사당 정문에 1948년 제헌 이래로 단 한 번도 바뀌지 않은 우리 헌법의 첫 구절을 새겨넣는다”며 “항일독립운동에서 태동해 우리 근현대사의 시련과 영광이 응축된, 참으로 가슴 뛰는 선언이자 무거운 약속인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정치와 국회가 매사 매 순간 새겨야 할 경구”라고 말했다. 우 의장은 “지난 1년 위기의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禹의장,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 공동학술대회 참석 3일(수) 국회입법조사처·국회사무처 등 공동주최로 열려 "그날 밤, '동이 트기 전에 계엄을 끝낸다'는 비장한 각오" 헌법의 힘, 국회의 역할, 민주주의의 힘 등 세 가지 재확인 개선 과제로 정치 양극화 완화, 민생 중심 정치, 개헌 등 제시 "헌법이 시대에 조응해야…과도한 권력 집중과 승자독식 완화“ ▲우원식 국회의장이 3일(수)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사진출처=국회사무처, 사진제공=뉴시스)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수)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민주주의와 국회, 그리고 헌법> 이라는 주제로 국회입법조사처, 국회사무처, 한국공법학회, 한국정치학회 공동주최로 열렸다. 우 의장은 기조연설에서 "폭풍 같았던 지난 1년, 우리 국민들 덕분에, 잘 헤쳐온 것 같다"며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을 맞아서 국내·외 유수의 학자들과 언론인들을 모시고 12·3 사태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우리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12.3 비상계엄 관련 입장 발표 기자회견 ▲12.3 비상계엄 관련 공동사과 하는 국민의 힘 기자회견 국민의 힘 초선, 재선을 주축으로 12.3계엄사태 1년이 되는 3일 “비상계엄 1년, 성찰과 반성, 뼈를 깎는 혁신으로 거듭나겠습니다”.라는 글귀을 들고 국민의 힘 의원 이성권 , 유용원 , 안상훈 , 조은희 , 김용태 , 배준영 , 김소희 , 고동진 , 엄태영 의원이 모여서 국회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국민의 힘이 국민에게 반성의 뜻을 밝히며 앞으로의 당이 해야 할 일들을 밝히는 공동입장문을 밝히는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국민의 힘 이성권의원과 김용태의원이 대표하는 공동사과문 낭독이다 “ 공동사과 낭독문 ” 오늘 우리는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으면서 비상계엄에 대한 우리의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그동안 우리의 잘못을 반성하고 국민께 사죄드리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 12.3 비상계엄은 우리 국민의 피땀으로 성취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짓밟은 반헌법적 반민주적 행동이었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의 국격은 추락하고 우리 국민은 커다란 고통과 혼란을 겪어야만 했다. 당시 집권 여당의 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통감하면서 국민께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禹의장,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 공동학술대회 참석 3일(수) 국회입법조사처·국회사무처 등 공동주최로 열려 "그날 밤, '동이 트기 전에 계엄을 끝낸다'는 비장한 각오" 헌법의 힘, 국회의 역할, 민주주의의 힘 등 세 가지 재확인 개선 과제로 정치 양극화 완화, 민생 중심 정치, 개헌 등 제시 "헌법이 시대에 조응해야…과도한 권력 집중과 승자독식 완화“ ▲우원식 국회의장이 3일(수)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사진출처=국회사무처, 사진제공=뉴시스) 우원식 국회의장은 3일(수)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 공동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민주주의와 국회, 그리고 헌법> 이라는 주제로 국회입법조사처, 국회사무처, 한국공법학회, 한국정치학회 공동주최로 열렸다. 우 의장은 기조연설에서 "폭풍 같았던 지난 1년, 우리 국민들 덕분에, 잘 헤쳐온 것 같다"며 "12·3 비상계엄 해제 1주년을 맞아서 국내·외 유수의 학자들과 언론인들을 모시고 12·3 사태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우리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데이터로 보는 교육활동 침해와 교원보호 - 국회도서관, 『Data & Law』 (2025-13호, 통권 제38호) 발간 ▲국회도서관(사진출처=한국탑뉴스) 국회도서관(관장 황정근)은 12월 3일(수) '데이터로 보는 교육활동 침해와 교원보호'를 주제로 『Data & Law』(2025-13호, 통권 제38호)를 발간했다. 이번 『Data & Law』에서는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이하 '교원지위법')에 규정된 교육활동 침해행위와 교원보호에 관한 주요 데이터를 살펴보고, 관련 규정과 제22대 국회에 계류 중인 법률안을 소개했다.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활동 중인 교원에 대한 침해 건수는 2020년 1,197건에서 2023년 5,050건으로 증가했고, 2024년 4,234건, 2025년 1학기에는 2,189건으로 집계됐다. 특히 교원에 대한 상해·폭행 및 성폭력 범죄로 분류되는 침해행위는 2020년 144건에서 2024년 675건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했고, 2025년 1학기에는 389건이 발생했다. 2023년 9월 개정된 교원지위법에 따라, 교원의 생활지도 행위가 아동학대로 신고되는 경우 교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고지도를 통해 보는 대한민국의 영토, 독도 – 국회도서관, 독도 관련 고지도 3점 제시 – 국회도서관은 11월 24일(월),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임을 증명할 수 있는 고지도 3점을 제시했다. 첫 번째, 「ROYAUME DE CORÉE(조선왕국도)」(1735)는 당빌(Jean Baptiste Bourguignon d‘ Anville, 1697–1782)이 제작한 지도이며, 프랑스의 예수회 신부 뒤알드(J. B. Du Halde, 1674-1743)가 집필한 중국통사 의 마지막 제4권에 수록돼 있다. 해당 지도에는 울릉도와 독도가 한국령으로 표기되어 있다. 제4권에는 한국 관련 내용을 담은 레지(J. B. Regis, 1663-1738) 신부의 비망록과 당빌이 제작한 「ROYAUME DE CORÉE(조선왕국도)」가 함께 실려 있다. 이 지도는 서양에서 한국이 단독으로 그려진 최초의 한국 전도이다. 동해안 해안 Ping-hai(평해) 앞 가까운 바다에는 작은 섬 두 개가 그려져 있으며, 왼쪽 섬에는 ‘Tchiang-chan-tao‘, 동북쪽 섬에는 ‘Fan-ling-tao‘라고 표기했다. ‘Tchiang-chan-tao‘는 우산도(于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