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김성제 의왕시장이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을 찾아 명절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김성제 시장이 의왕시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의왕도깨비시장을 직접 찾아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시장은 의왕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으로 다양한 지역 음식과 제수 용품, 명절 선물을 직접 구매하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앞장섰으며,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며 전통시장 이용을 당부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직접 들으며 등 민생 소통에도 힘썼다. 김성제 시장은 “전통시장은 민생 경제의 중심이자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는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와 함께 설 명절맞이 농축산물·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1인당 최대 30%, 2만 원 한도) 행사를 14일까지 실시하고 있다.
㈜한국탑뉴스 차복원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오늘 “우리 경기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를 비웃으며 조직적인 담합으로 시장을 교란하는 세력에 대해,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중하고 대대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정한 부동산 거래 질서는 경기도가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라고 강조한 뒤 “집값 담합과 전세사기 등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 행위는 ‘경기도에서는 절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도록 끝까지 추적하여 일벌백계(一罰百戒)하라”고 도의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에 특별히 지시했다. 김 지사는 “다가오는 봄 이사철을 맞아 전세사기 등 주거 불안을 야기하는 범죄에 대해서도 수사 역량을 총동원하여 도민의 주거 안정을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김동연 지사는 오늘 오후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회의도 직접 주재할 계획이다. 도는 지난해 12월 29일 비공개로 ‘부동산 불법행위 수사 T/F’를 발족해 가동해왔다. 부동산 투기 문제에 대해서야말로 강력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김동연 지사의 의지에 따른 것이었다. T/F는 도 토지정보과장을 ‘수사총괄’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진도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12일에 진도읍 조금시장에서 ‘물가안정 운동(캠페인)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운동(캠페인)은 지속적인 물가 상승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의 이용을 활성화하고, 물가안정 분위기를 확산시켜 지역경제의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희수 진도군수와 진도군 관계자들이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고충을 들으며 소통하고, 직접 물품을 구매하는 등 전통시장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나섰다. 또한,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시제와 원산지 표시제 준수 등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홍보도 병행했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설 명절을 맞이해 물가안정과 더불어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군민 모두가 풍요롭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12일 창원상공회의소 조찬세미나에 참석해 지역 경제인들과 함께 글로벌 첨단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지역 산업의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IT 전시회인 ‘CES 2026’의 핵심 성과를 되짚어보고, ‘CES 2026 핵심기술과 시장 기회’를 주제로 지역 기업들의 미래 먹거리 발굴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국민대학교 윤종영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AI 확전‧피지컬 AI의 현실화‧로보틱스 등 CES 2026 주요 관전 포인트를 제시하고, 기업의 진정한 경쟁력은 기술 융합과 지속 가능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를 해결하는 일상적 혁신에서 나온다는 점을 강조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오늘 포럼에서 논의된 기술 트렌드와 시장 기회가 실제 기업 경영의 성과로 이어져, 창원 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설 명절을 앞둔 지난 11일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복지관을 방문해 이용인을 위한 배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바쁜 시정 일정 속에서도 현장을 찾아 배식에 직접 참여하며 이용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장에서 직접 배식 봉사에 참여해 이용인들과 가까이 소통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세심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준서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복지관을 찾아 이용인들을 위해 봉사해주신 시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복지관 역시 시의 복지 정책에 발맞춰 이용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1일부터 이틀간 인천교육연수원에서 중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612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AI가 답하는 시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을 주제로 한 이번 강연은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 교사들이 인천 교육 핵심 정책을 이해하고, 미래 지향적인 교육 역량을 갖추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강연에서“AI가 답하는 시대에 배움의 능동성과 기술을 결합해 학생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일 수 있는 교육을 실천해 달라”며 “선생님 한 분 한 분이 인천교육의 미래이자 리더로서 모든 학생의 성공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강연을 들으며 AI기술에 의존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함을 깨달았다”며 “인천교육의 리더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AI주도 시대에 학생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사가 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오후 시장실에서 용인FC 공식 서포터즈인 ‘용비어천가’와 용인FC의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일 시장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라는 비전에 따라 용비어천가 운영진 5명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구단주이지만 전문가가 아니기에 응원과 지원만 할 뿐 용인FC 선수단 구성에 간섭하지 않겠다고 했고, 단 한 명의 선수도 추천하지 않는 등 제가 한 말을 지켰다”라며 “언론에서 선수단 구성이 잘 됐다고 분석하며 ‘다크호스’로 평가하는 만큼 3월 1일 열릴 홈 개막전이 기대된다”라고 했다. 이 시장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서포터즈 여러분과 직접 만나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K리그2에서 용인FC가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용비어천가의 뜨거운 응원과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했다. 이날 용비어천가는 삼가역-미르스타디움 특화 거리 조성과 홈 경기 조아용 팝업 스토어 설치 등을 요청했다. 이 시장은
㈜한국탑뉴스 고화랑 기자 |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이 새학기 개학을 앞둔 지난 11일 오후 수영구 부산배화학교와 남구 신연초, 대연중학교 주변 통학로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김석준 교육감을 비롯해 교육청 및 학교 관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 했다. 학교 주변 공사로 인해 안전 관리가 필요한 통학로를 중심으로 학생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보행자 방호울타리 등 통학로 주변 교통안전 시설물을 꼼꼼히 점검했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확인된 문제점을 신속히 개선·보완해, 다가오는 새학기 개학에 맞춰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부산시교육청은 통학로 개선을 위해 ▲부산시에 통학로 개선 사업비 28억 원 지원 ▲통학환경 개선사업 특별교부금 5억 원 확보 ▲학교부지 활용 통학로 확장에 16억 원 편성 ▲통학 여건이 열악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학교에 통학안전지킴이 배치 등의 다양한 통학로 개선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석준 교육감은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학생들이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남해군은 지난 11일 오전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설 명절 맞이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3부(부정·부실·부당)는 멀리, 3공(공개·공정·공평)은 가까이, 3려(배려·격려·장려)는 언제나’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장충남 군수를 비롯해, 정석원 부군수, 간부공무원, 청렴혁신동아리 회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청렴 실천을 당부했다. 장충남 군수는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적인 가치이자 국민과 신뢰를 쌓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캠페인으로 청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공정성과 투명성을 증진하기 위해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청렴시책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한국탑뉴스 송행임 기자 | 경기도가 12일 2026년도 건축물 시가표준액 약 200만 건을 위택스에 사전 공개하고, 오는 27일까지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의견을 접수한다. 시가표준액 결정·고시하기에 앞서 산정 결과를 공개하고, 관계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절차다. 건축물 시가표준액은 행정안전부 기준에 따라 건축물의 구조, 규모, 용도 등 개별 특성을 반영해 산정되는 기준가액이다. 재산세와 취득세 등 지방세 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의견청취 대상은 2026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과세대장에 등재된 오피스텔과 비주거용 건축물이다. 의견 제출 사유는 전년도 또는 실제 거래가격 대비 과도한 변동, 인근 유사 건축물과의 형평성 문제, 건축물 현황 변경 등 사실관계 변동 등이다. 시가표준액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구체적인 사유와 관련 증빙자료를 첨부해 의견서를 제출해야 한다. 건축물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위택스 또는 관할 시군 세무부서를 통해 시가표준액을 확인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기간 내 방문·우편·팩스 등의 방법으로 관할 시군 세무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